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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H1-KEY), 탄탄한 라이브와 미모로 ‘워터밤’ 정복

입력 : 2026.07.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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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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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하이키(H1-KEY)가 ‘워터밤’을 뒤흔들며 서머퀸으로 등극했다.

이들은 서머송 ‘여름이었다’부터 ‘SHAKE IT’까지 워터밤 관객의 폭발적 호응을 유도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해 대체 불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이키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뜨거워지자’, ‘나의 첫사랑에게’ 무대를 연달아 펼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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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만의 건강한 청춘 에너지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는 물론 밝은 컬러감의 스타일링을 소화한 싱그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자아냈다.

하이키는 대표 서머송으로 자리매김한 ‘여름이었다’, 뜨거운 설렘을 녹여낸 ‘Good for U (굿 포 유)’ 무대로 분위기의 정점을 찍었다.

네 멤버는 여름의 짜릿한 청량감을 담아낸 보컬과 퍼포먼스로 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을 선사하며 ‘서머퀸’의 진가를 재차 입증했다.

또 하이키는 씨스타의 ‘SHAKE IT (쉐이크 잇)’을 팀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탄탄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원곡의 시원한 여름 감성에 팀만의 청량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엿보게 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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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는 올해 3월 미니 5집 ‘LOVECHAPTER (러브챕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의 첫사랑에게’로 ‘하이틴 로맨스’ 감성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일본에서 첫 팬미팅 ‘THE FIRST KEY (더 퍼스트 키)’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1월 개막하는 ‘IEF 2026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분야에서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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