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오는 8월 31일까지 강남 지역 인기 다이닝 약 200곳과 함께 ‘다이닝 페스티벌 IN 강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미식 공간이 밀집한 강남에서 고객들이 새로운 미식 경험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참여 매장은 캐치테이블 내 예약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된 스시, 양식, 한식, 고기, 코스요리 등 약 200여 곳이다.
고객들은 행사 참여 매장을 예약한 후 방문을 완료하면 래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대표 경품으로는 국내 주요 레스토랑의 스타 셰프들이 직접 고른 ‘셰프의 추천 아이템’이 마련됐다. △밍글스 강민구 셰프 △권숙수 권우중 셰프 △사이토 쥬온 김주영 셰프 △알라프리마 김진혁 셰프 △소수헌 박경재 셰프 △모수 안성재 셰프 △솔밤 엄태준 셰프 △정대 이정대 셰프 △정식당 임정식 셰프 △온지음 조은희, 박성배 셰프 등 10개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경품 중 일부에는 셰프가 실제 사용하거나 소장한 아이템도 포함된다.
‘프리미엄 다이닝 식사권’ 래플도 함께 열린다. △권숙수 △밍글스 △베수비오 △사이토 쥬온 △소수헌 △솔밤 △알라프리마 △온지음 △정대 △정식당 등 인기 다이닝 10곳 중 원하는 매장의 2인 식사권에도 응모할 수 있다.
이 밖에 평소 예약이 어려운 줄서는 맛집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줄서기 예약권’과 셰프들의 특별한 협업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시크릿 콜라보 셰프 식사권’ 등도 경품으로 마련했다. 각 혜택의 세부 내용은 행사 기간 중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래플 이벤트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별 지정 미식 장르의 행사 참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응모권 2배 혜택을 제공한다. 8월 3일까지는 스시, 4일부터 10일까지는 양식, 11일부터 17일까지는 한식, 18일부터 24일까지는 고기, 31일까지는 코스요리 순이다.
또 캐치테이블 프리미엄 다이너 배지를 보유한 고객은 전 기간 래플 응모권을 2배로 지급받을 수 있다. 캐치테이블은 주기적으로 1년간의 활동 내역을 종합해 프리미엄 미식을 즐기는 소수의 고객을 선정하고 브론즈·실버·골드 등급의 프리미엄 다이너 배지, 스시 오마카세 고수 배지 등 하이엔드 배지를 수여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10시에는 선착순 이벤트도 열린다. 생일, 결혼기념일 등 8월 중 특별한 일정을 캐치테이블 내에 등록한 고객 중 이번 행사 참여 매장을 예약한 선착순 100명에게 꽃다발을 증정한다. 행사 참여 매장을 처음 예약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3만원 페이백 혜택도 제공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다양한 미식 매장이 모인 강남에서 고객들이 새로운 식당을 발견하고, 미식의 즐거움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다이닝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캐치테이블은 앞으로도 식당 탐색 및 예약부터 방문 이후까지 미식 경험 전반을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캐치테이블은 와드가 운영하는 요식업 전문 통합 플랫폼이다. 2016년 매장용 예약·고객관리 B2B 솔루션으로 출발, 축적한 외식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2020년 B2C 서비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