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이키] 나이키, 새로운 나이키 트레이닝 퍼포먼스 풋웨어 시스템 ‘나이키 하이브리드
[사진-나이키] 나이키, 새로운 나이키 트레이닝 퍼포먼스 풋웨어 시스템 ‘나이키 하이브리드
나이키가 타협 없는 트레이닝 퍼포먼스 풋웨어 시스템 ‘나이키 하이브리드(Nike Hybrid)’를 공개한다.
경기 내내 달리기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반복하는 하이브리드 레이싱 종목 특성에 맞춰 속도와 반응성, 안정성과 접지력을 모두 갖춘 트레이닝화를 선보인 것이다. 러너블 트레이닝화 ‘나이키 하이브리드 RN(Nike Hybrid RN)’과 레이싱화인 ‘나이키 하이브리드 플라이(Nike Hybrid Fly)’로 구성돼 훈련 과정부터 경기까지 선수의 다양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나이키 하이브리드는 선수들이 속도와 반응성에 최적화된 러닝화와 안정성과 접지력 중심의 트레이닝화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다른 한 가지의 장점을 포기해야 했던 문제를 해결했다. 나이키 에어(Air), 줌엑스(ZoomX), 리액트엑스(ReactX) 폼, 카본 파이버 플라이플레이트(Flyplate) 등 나이키의 독자적인 퍼포먼스 플랫폼이 적용되어 썰매 밀기·끌기, 런지, 로잉, 스키에르그, 러닝 등의 하이브리드 동작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사진-나이키] 나이키, 새로운 나이키 트레이닝 퍼포먼스 풋웨어 시스템 ‘나이키 하이브리드
일상적인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을 위해 탄생한 ‘나이키 하이브리드 RN’
하이브리드 RN은 일상적인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됐다. 리액트엑스 폼과 전족부 에어 줌(Air Zoom) 유닛의 결합으로 부드럽고 반응성 있는 러닝감을 제공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에 필요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넓은 밑창과 X자 형태의 갑피 오버레이가 움직임 전환 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듀얼 고무 밑창이 다양한 지면에 맞는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엔지니어드 메쉬 구조는 훈련 내내 편안함과 지지력을 유지하도록 했다.
치열한 경쟁을 위한 하이브리드 레이싱 슈즈, ‘나이키 하이브리드 플라이’
하이브리드 플라이는 줌엑스 폼, 전장 카본 플라이플레이트, 듀얼 전족부 에어 줌 유닛을 결합해, 가장 큰 승부를 가르는 러닝 구간에서의 속도 유지를 돕는다. 쿠셔닝 시스템은 더 넓고 안정적인 베이스와 연결되어 접지력을 높이고, 스테이션 동작으로 전환할 때 불필요한 균형 조정 움직임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레이스 중 발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레이스 시스템과 점성 높은 고무 소재를 적용한 4개 구역 트랙션, 다양한 지면에서 접지력을 높여주는 측면 지지 구조를 적용해 안정감을 더했다. 여기에 구역별 햅틱 라인으로 보강한 경량 엔지니어드 메쉬 갑피를 채택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사진-나이키] 나이키, 새로운 나이키 트레이닝 퍼포먼스 풋웨어 시스템 ‘나이키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선수, 일반 선수를 통해 성능을 검증한 ‘나이키 하이브리드’
나이키 하이브리드는 엘리트 하이브리드 선수와 일반 운동인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실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과 레이싱 환경에서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하이브리드 종목 세계 챔피언인 딜런 스콧(Dylan Scott)은 “카본 플레이트 러닝화의 탄력과 안정적인 지지력, 뛰어난 접지력을 모두 갖춘 신발은 나이키 하이브리드 플라이가 처음”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하이브리드 세계 챔피언 로렌 윅스(Lauren Weeks)는 “러닝과 근력 운동을 모두 지원하는 신발이 있으면 풋웨어에 대한 고민 대신 레이스와 훈련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이키 하이브리드 RN은 10월 8일 전 세계에 출시되며, 나이키닷컴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나이키 하이브리드 플라이는 2027년 4월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