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김민하 “17kg 감량 이슈 핫해, 그럴 일인가”

입력 : 2026.08.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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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에 출연한 김민하.

‘전현무계획’에 출연한 김민하.

배우 김민하가 체중 17kg 감량 이후 관심을 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김민하는 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함께 ‘먹친구’ 출연해 인천 노포 탐방에 나선다.

지난주에 이어 인천에 뜬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since 1979’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직행한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레트로 식당에서 두 사람은 ‘노릇+바삭’한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추억의 먹방이 무르익어가자, 전현무는 잊지 못할 과거의 추억 하나를 꺼내 놓는다. 그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범상치 않은 과거를 털어놔 곽튜브를 깜짝 놀래킨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힌트를 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글로벌 대세’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하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입을 ‘쩍’ 벌리고 전현무는 격하게 반가워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곧장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웃어 넘긴다.

전현무와 곽튜브를 깜짝 놀라게 한 김민하와의 특별한 먹트립과, ‘48년 전통’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의 정체는 이날 밤 9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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