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제공.
가수 이찬원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요리 소울메이트가 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제작진은 5일 ‘편스토랑’ 9승에 빛나는 찬또셰프 이찬원의 복귀를 알리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톰5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이하 ‘윤주모’)와 함께 요리를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저의 요리 스승님이 되어주세요”라고 부탁한다. 다양한 스타들을 초대하는 빅 이벤트를 예고한 소문난 연예계 인맥왕 이찬원은 특별 이벤트를 위해 윤주모에게 직접 요리를 배운다. 이에 윤주모의 어떤 요리 비법들이 쏟아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제공.
특히 모두의 관심이 쏠린 것은 ‘흑백요리사2’에서 뜨거운 극찬을 이끈 ‘술 빚는 윤주모’의 황태해장국과 무생채다. 윤주모는 “맛 보장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공개된 윤주모의 황태해장국, 무생채 레시피는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집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이찬원조차 “이 재료를 쓴다고?” 등 연신 놀라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이외에도 윤주모는 지금껏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요리를 ‘편스토랑’을 통해 선보인다. 황태해장국, 무생채 그리고 베일에 감춰진 특급 메뉴까지 모두 전수받은 이찬원은 그 맛에 눈이 번쩍 뜨인 듯 놀라며 “차원이 다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과 윤주모가 “요리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며 서로에게 반했다고 해 주목된다. 이찬원과 함께 요리하며 이찬원의 요리 실력에 감탄한 윤주모는 이찬원의 칼질에도 “손 모양부터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요리 취향까지도 척척 맞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두 사람. 윤주모는 급기야 “이찬원의 미래 아내가 부럽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윤나라 셰프와 이찬원의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편스토랑’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