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나경·수민 예능 합류
‘의적단 시즌3’ 새 막내 단원 맡아
더현대서울 숨은 K뷰티 공간 탐색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나경과 수민이 유튜브 예능 ‘의적단 시즌3’ 첫 프로젝트에 합류해 더현대서울에서 펼칠 K뷰티 미션을 앞두고 있다. 케스타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나경과 수민이 더현대서울에 숨겨진 K뷰티 ‘곳간’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의적단으로 변신한다.
K브랜드 큐레이션 플랫폼 케스타(KESTA)는 나경과 수민이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의적단 시즌3’의 새 막내 단원으로 합류해 첫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 3층에서 운영되는 케스타 팝업을 배경으로 촬영된다.
나경과 수민은 더현대서울 곳곳에 마련된 K뷰티 브랜드 공간을 찾아다니며 입단 시험 형식의 미션을 수행한다.
기존 간접광고(PPL)처럼 제품을 단순히 노출하는 대신 각 브랜드를 의적단이 찾아야 할 ‘곳간’으로 설정했다. 두 멤버가 미션을 통과할 때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과 특징이 공개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토코보와 이엘뷰티바이오, 디웨더, 프레비츠, 닥터상떼, 더이유 등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마지막 미션에서는 나경과 수민이 앞선 과정을 통해 확보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나눠준다. 프로그램의 ‘의로운 나눔’이라는 설정을 오프라인 행사와 연결했다.
케스타 관계자는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예능 콘텐츠와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한 프로젝트”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케스타×의적단 시즌3’ 첫 프로젝트는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