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은퇴’ 맹승지, 인중 축소 후 달라진 근황…훨씬 어려 보이네

입력 : 2026.08.05 11:36 수정 : 2026.08.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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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SNS 캡처.

맹승지 SNS 캡처.

방송인 맹승지가 ‘인중축소수술’ 한달 차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포크로 음식을 집어 먹거나 물을 마시는 등 짧은 영상과 함께 “12년 만의 성형(인중 한 달차 후기)”이라고 전했다. 그는 “한 달 지난 지금 다시 하겠냐면 저는 ‘네’”라며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었고 신경 쓰였었다”라며 수술 후의 만족감을 전했다.

한편 맹승지는 과거 코 성형도 밝힌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입술 필러를 제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코미디에 빠지다’ ‘무한도전’ 등에서 인기를 얻었다.

올해 5월 맹승지는 “10년 넘게 공개 코미디를 안 했고, 앞으로도 공개 코미디를 할 생각이 없어서 개그우먼으로 불리는 게 어색할 때가 있다”며 “그냥 은퇴해야겠다”라며 개그우먼 은퇴 뜻을 밝혔다. 다만 방송과 배우 일은 계속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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