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다시 성형 앞둔 근황…“헤헤 설렌당”

입력 : 2026.08.05 15:46 수정 : 2026.08.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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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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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또 한 번 성형수술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받은 수술·시술(수면·전신마취) 관련 주의사항 안내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안내문에는 수술 전 화장과 젤네일, 페디큐어 제거, 금식 시간 등 수술을 앞둔 환자가 지켜야 할 사항이 담겨 있어 성형수술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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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정병(정신병)이 있나보지”, “정병인을 고려해주자”, “왜냐면 우리 다들 조금씩 정병이 있으니까”라는 문구가 담긴 만화 이미지도 함께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성형외과 예약 안내 문자와 함께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고 밝혀 눈 성형 계획을 알린 바 있다.

최준희는 그동안 외모 관리와 성형에 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해왔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 밑트임 수술 경험을 직접 털어놨으며, 최근에는 향후 성형 계획을 묻는 말에 “할 거 너무 많다”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가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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