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든·세메뇨·디아스 출격!’ 맨시티 최정예 나온다…팀 K리그도 이동경·야고 선발 출격

입력 : 2026.08.05 19:33 수정 : 2026.08.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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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SNS

맨체스터 시티 선발 라인업. 맨체스터 시티 SNS

팀 K리그 선발 라인업. 프로축구연맹 제공

팀 K리그 선발 라인업. 프로축구연맹 제공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예상보다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양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팀 K리그는 송범근 골키퍼를 시작으로 어정원, 야잔, 마테우스, 이기혁, 이동경, 김대원, 김봉수, 김문환, 박태준, 야고가 선발로 나선다. 이승우, 기성용 등은 벤치에서 후반 출격을 기다린다.

맨시티는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를 필두로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후벵 디아스, 티자니 라인더르스, 리코 루이스, 마테오 코바치치, 라얀 아이트 누리, 요슈코 그바르디올, 앙투안 세메뇨, 필 포든, 디바인 무바마가 선발로 나섰다.

마레스카 감독은 프리시즌 이벤트성 경기지만 방한한 선수단 중 최정예를 선발로 내세웠다. 팀 K리그 역시 베스트 라인업을 꾸리며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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