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엔터테인먼트, 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준희가 ‘LA LA LA LU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했다.
준희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LOVE METHOD’의 타이틀곡 ‘LA LA LA LUN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컴백 임박을 알렸다.
티저 속 감각적인 준희의 모습이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스텔 톤으로 물든 놀이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연출이 더해져 ‘LA LA LA LUNE’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특히 곧 베일을 벗을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달아오르는 상황이다.
앞서 인터넷상 ‘사랑’의 정의를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보를 향한 첫 번째 힌트를 던진 준희. 그는 유니크한 무드로 완성한 콘셉트 포토로 두근거림을 더했다. 5일엔 ‘LOVE METHOD’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찾아올 예정이다.
준희는 오는 7일 정오 새로운 미니앨범 ‘LOVE METHOD’를 발표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준희가 표현해온 사랑의 여러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품은 작품으로, 준희가 온전히 느끼고 봐왔던 사랑이라는 단어 그 안의 모든 감정과 순간을 그린다.
이번 앨범에는 David Guetta, Kylie Minogue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Danny Shah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샤이니 온유 등과 협업한 Bhav, 르세라핌, 에스파 등 케이팝 주요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Kyler Niko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준희는 최근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핼리팩스에서 진행된 캐나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 미니앨범 발매 이후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무대에서 꾸준히 팬들과 만나온 준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넓어진 글로벌 팬덤을 확인했다.
지난해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과 선공개 싱글 ‘Supernova (00:00)’를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LOVE METHOD’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