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정지선 만나 “너무 후련해요” 종영 소감 솔직고백

입력 : 2026.08.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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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권성준 셰프가 ‘언더커버 셰프’ 촬영 종료에 대한 홀가분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공개된 정지선 셰프의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언더커버 동기가 가게 오픈했다길래 가봤습니다(with 케이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정지선은 “맛피아 님께서 침착맨 채널에 나와서 우리 매장 평가를 했단 말이죠. 그 평가를 오늘 제가 하러 왔습니다”라며 권성준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방문한 유쾌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레스토랑에서 만난 권성준은 정지선을 향해 “언더커버(셰프) 끝나서 너무 후련해요”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당시 아직 프로그램이 방영 중이었던 터라 정지선이 “아직 안 끝났잖아. 10회까지인데”라며 의아해하자, 권성준은 “아니 저희 (스튜디오) 촬영이 다 끝나가지고”라며 녹화 마무리에 대해 홀가분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정지선이 “(VCR을)재밌게 봤는데”라며 아쉬운 듯한 반응을 보이자, 권성준은 영혼 없는 표정으로 “재밌었어요. 엄청 좋아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권성준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 제작 소식을 알리며 대세 셰프다운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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