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메가박스가 단독 상영작 브랜드 ‘메가 온리(MEGA ONLY)’의 8월 라인업과 홍대점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기획전 상영작을 공개했다.
8월 ‘메가 온리’는 극캉스 시즌을 맞이해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압도적 현장감과 정서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상영작들로 구성되었다. 상영 예정작은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 ▲워페어 ▲극장판 기븐 - 바다로 까지 3편이다.
7일에는 걸그룹 에스파의 새로운 월드투어를 알리는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aespa LIVE TOUR -SYNK : COMPLæXITY-)’가 생중계된다. 에스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은 퍼포먼스를 4K의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해 한층 몰입감 높인 공연 경험을 제공할 이번 라이브뷰잉은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코엑스점에서 상영되며 관람객들에게는 포스트 카드를 증정한다. 특히 구의이스트폴점, 목동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세 곳에서는 극장 최초로 AI 공간음향 기술이 적용된 라이브뷰잉을 선보인다.
19일에는 관객을 전투의 한복판으로 던져놓는 하이퍼 리얼리즘 전쟁영화 ‘워페어’가 개봉한다.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참전 실화를 리얼타임으로 다루는 ‘워페어’는 할리우드의 웰메이드 스튜디오 A24와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미 해군 네이비 씰 출신의 레이 멘도사가 공동 각본 및 연출로 참여한 데 이어 조셉 퀸, 찰스 멜튼, 윌 폴터, 킷 코너 등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들이 실제 네이비 씰 훈련소에 입소하는 열의로 현실감을 높였다.
26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극장판 기븐 – 바다로’가 개봉한다. ‘극장판 기븐 – 바다로’는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해 온 밴드 ‘기븐’ 멤버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멤버들의 이야기인 만큼 애틋한 멜로디가 차마 말로 다 표현 못할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고 감각적인 미장센이 애틋하고 찬란한 이야기의 매력을 끌어올린다.
국내 멀티플렉스 최초로 애니메이션 특화점으로 리뉴얼한 홍대점에서는 특별한 기획전이 열린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압도적인 작화와 짜릿한 액션 시퀀스가 백미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기동전사 건담의 확장된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는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비기닝’, ‘기동전사 건담 시드 프리덤’이 상영된다.
이어 17일부터는 감성을 자극하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와 중독성 있는 OST가 매력적인 ‘극장판 : 기븐_하이라기 믹스’를 만나볼 수 있다. 상영작에 따라 사인 일러스트 보드, 포스터 등 관람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