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대표 권성택)는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들과의 동반성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전했다.
프로모션은 티오더의 공식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와의 협업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리센느 멤버들의 고향인 경상 거제·경주, 경기 수원·고양 지역의 외식업 사장님을 특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리센느 멤버들이 각 지역 지자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티오더가 해당 지역 사장님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경기 및 경상권(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포함)에서 티오더를 신규 계약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티오더 테이블오더를 15대 이상 도입하는 매장에는 매장 운영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30만 원의 상생 지원금이 제공된다.
티오더는 외식업 현장의 AI 전환을 돕기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프로모션 기간 도입 상담을 진행하거나 계약을 체결한 매장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메시지 한 줄로 메뉴 수정, 품절 처리, 매출 확인 등을 간편하게 처리하는 소상공인 특화 ‘티오더 AI’ 활용 가이드를 제공한다. 별도의 교육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요청 문장을 상황별로 안내해, 바쁜 영업 중에도 손쉽게 매장을 관리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자영업자들이 고물가와 구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테이블오더와 AI 매장 관리 솔루션을 보다 부담 없이 도입하고, 매장 운영 효율화와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오더 관계자는 “리센느가 지역과 맺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외식업 사장님들의 초기 인프라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사장님들이 AI 매장 관리까지 부담 없이 경험하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