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진짜 대박났다…“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전참시)

입력 : 2026.08.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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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거제 야호~’ 신드롬의 주인공 리센느가 역주행 이후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8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 이후 ‘전참시’와 ‘리센느’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가운데,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격해 더욱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무엇보다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음악방송에 가면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제대로 ‘대세돌’ 행보를 걷고 있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된다.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방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 리센느의 유쾌한 완전체 케미와 역주행 이후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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