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찢고 나온 인어공주” 아이브 장원영, 비현실적 9등신 각선미

입력 : 2026.08.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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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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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반짝이는 핑크빛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너무 눈부셔 다이아몬드 광채 피부, 원영이가 있잖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하게 빛나는 핑크빛 스팽글 투피스를 착용한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반짝이는 스팽글 의상은 마치 인어공주의 비늘을 연상시키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어공주 같은 매력을 극대화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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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그의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케이크 앞에서 상큼한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비주얼 퀸’다운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소파에 비스듬히 앉아 드러낸 압도적인 다리 길이다. 9등신을 능가하는 슬림하고 매끈한 각선미는 마치 만화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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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팬들과 누리꾼들은 “현실감 제로, 미모 미쳤다”, “진짜 인어공주 같다”, “다리 길이 실화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전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미국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부터 캐나다 밴쿠버에 이르기까지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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