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SNS 캡처.
배우 황정음이 구릿빛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6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아이스크림과 빙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게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카페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태닝된 피부로 안경과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황정음 SNS 캡처.
한편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그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한 지난 7월 30일, 약 8개월 만에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한 후로 다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