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풀착장하면 미친 듯 예뻐”…자신감 넘치는 미모 자랑 (라스)

입력 : 2026.08.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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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가수 바다가 자신감 넘치는 입담과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바다, 코르티스 마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이날 바다는 스태프들의 스타일링 실력을 언급하며 “렌즈를 빼고 의상을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완전 풀착장을 하면 미친 듯이 예쁘다. 느끼시지 않냐”며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이어 선명한 복근 비결도 공개했다. 바다는 “운동은 오래전부터 했는데 40대가 되면서 건강미가 더 주목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이 “바다가 더 멋있어졌다”고 칭찬하자 바다는 쑥스러워하면서도 즉석에서 복근 운동 시범을 선보였다. 또 공연 라이브를 앞두고는 복근 운동을 200회씩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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