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동생’ 서연 데뷔…세 자매 모두 연예계 진출에 “자식농사 대박” 화제

입력 : 2026.08.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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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배우 이하음·튜이드 서연. JYP·스타하우스·ABD 제공

트와이스 지효·배우 이하음·튜이드 서연. JYP·스타하우스·ABD 제공

트와이스 지효의 막냇동생 서연이 아이돌 데뷔를 확정하며 ‘연예인 세 자매’가 탄생해 화제다.

지난 3일 하이브 뮤직그룹 산하 신규 레이블 ABD는 최근 첫 번째 걸그룹 튜이드(TUIDE)의 데뷔를 공식 발표했다. 오는 24일 데뷔를 앞둔 튜이드 멤버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2008년생 서연이다. 그는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지효의 세 자매는 모두 연예계에서 활동하게 됐다. 맏언니 지효는 트와이스 리더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약 중이고, 둘째 이하음은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다. 여기에 막내 서연까지 아이돌로 데뷔를 확정하면서 세 자매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특히 지효는 앞서 지난 2023년 둘째 동생 이하음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매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하음과 캠핑을 떠난 지효는 막내 서연과 영상 통화를 하며 “우리 집 공주”라며 “빨리 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세 자매의 근황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집안이 전부 연예인이네”, “부모님 자식 농사 대박이다”, “첫째는 톱 아이돌, 둘째는 배우, 막내는 아이돌이라니”, “유전자도 재능도 남다르다”, “셋이 안 닮은 거 같은데 자매 느낌은 또 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연이 속한 튜이드는 오는 24일 첫 번째 미니앨범 ‘TUNE & PLA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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