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딛은 아이유, 3개월 만 SNS 재개…“오랜만” 20장 꽉 채운 근황

입력 : 2026.08.06 15:31
  • 글자크기 설정
아이유 SNS

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약 3개월 만에 SNS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안녕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20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꽃으로 머리를 장식한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일상, 촬영장 비하인드 등 최근 근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가 SNS 게시물을 올린 것은 약 3개월 만이다. 지난 7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글로벌 앰배서더 발표 게시물을 제외하면, 직접 근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것은 약 3개월 만이다.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앞서 아이유는 지난 5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문을 게재한 뒤 SNS 활동을 잠시 멈췄다.

이후 개인적으로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10일에는 배우 이종석과 4년간 이어온 공개 열애를 마무했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건강 문제도 이어졌다.

지난달 20일 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9월 예정됐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는 결국 진행하기 어렵게 됐다”며 공연 취소 소식을 직접 전했다.

연이은 소식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아이유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해 배우 주지훈과 함께 남녀 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며 밝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오랜만의 SNS 복귀에 팬들은 “이게 얼마만에 보는 아이유 SNS야”, “사진 20장이라니 선물 같다”, “근황 꽉꽉 채워 가져와줬네”,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활동했으면 좋겠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