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지민, 데뷔곡 ‘넌 내꺼 넌 내 남자’ 숏폼 누적 5000만 뷰

입력 : 2026.08.0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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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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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지민이 15년 전 명곡 재해석한 Y2K 감성 노래로 숏폼 누적 5000만뷰를 기록하며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

가수 이지민이 데뷔곡 하나로 주요 숏폼 플랫폼을 접수하며 가요계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지민의 데뷔 싱글 ‘넌 내꺼 넌 내 남자’ 음원을 활용한 콘텐츠들이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유튜브 쇼츠 등 주요 숏폼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그야말로 5,000만 뷰 ‘잭팟’을 터뜨렸다. 별도의 인위적인 마케팅 없이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와 챌린지 등을 통해 형성된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15년 전 발표되었던 숨은 명곡을 이지민만의 트렌디한 감성과 탁월한 보컬 소화력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이지민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지며,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눈만 뜨면 들리는 인간 릴스’라는 호평과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는 Y2K 감성 신드롬을 이끌어냈다.

이지민은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소희의 친누나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와 동시에 차별화된 음색과 가창력으로 숏폼 생태계를 장악한 그는 이번 5,000만 뷰 달성을 통해 가요계가 주목하는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와 반응으로 만든 5,000만 뷰라는 수치에 아티스트 본인은 물론 임직원 모두 깊이 감사드리고 있다”며 “이지민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매력을 바탕으로 숏폼을 넘어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대중을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숏폼 플랫폼을 타고 퍼진 대중적 인기에 힘입어 방송 및 각종 행사 무대에서도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단 한 곡의 데뷔곡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지민이 앞으로 펼쳐나갈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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