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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최강 고교 가린다…18일까지 참가 신청

e스포츠 전문 기업 빅픽처인터렉티브가 ‘미라클 고등 PUBG: 학교대항전’을 개최한다.

2022 미라클 e스포츠의 세 번째 시리즈인 이번 대회는 국내 소재의 같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4명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최강 고교 가린다…18일까지 참가 신청

참가 접수는 오는 18일까지 e스포츠 플랫폼 레벨업지지(LVUP.GG)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19일과 20일에 치러지는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16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과 결선은 모두 3인칭 스쿼드(TPP/SQUAD) 모드로 하루에 4라운드(에란겔, 미라마, 사녹, 태이고)가 진행되고 결선은 26일과 27일 양일간 총 8라운드가 진행된다.

우승 팀에게는 ‘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 XL2546K’와 인텔 CPU 코어 i7-12700F를 탑재한 ‘오버시스템 미라클 PC 세트’를 상품으로 각각 4개씩 지급하고, 우승 학교에는 크래프톤 장학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미라클 고등 PUBG: 학교대항전’은 미라클 공식 트위치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벨업지지 미라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2 미라클 e스포츠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개최한 ‘워크숍 리그-퇴근하면 뭐하니?’는 300개 이상의 회사에서 1,260명의 직장인이 참여했고, 두 번째로 개최한 ‘미라클 PUBG P대면 데이트’는 1,753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