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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대구파티마병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2월 22일(목) 본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버스를 이용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방학기간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헌혈 운동에 동참하여 자발적 헌혈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채혈 시 감염관리를 위해 문진표,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여 안심하고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선미 병원장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하여 병원의 핵심가치인 생명존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