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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도 한 철…5월까지만 유효한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특전

자유여행 늘고, 여행사, OTA로 예약 선호한다

여행업계 전문매체인 여행신문이 지난 7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 예약 채널은 여행사ㄷ나 온라인여행사(OTA)인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42.3%). 패키지보다 자유여행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는 더욱 뚜렷해졌다. 여행사나 OTA를 이용하는 주된 이유로는 여행상품을 활용해 편하게 여행(47.2%)할 수 있다는 응답과 효율적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46.6%)이 꼽혔다. 반면, 포털사이트나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과 T커머스, 호텔이나 항공사에 직접 예약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두 합리적인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사와 OTA를 선택한 소비자들 중 패키지 상품보다 자유여행상품을 더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자유여행상품 선호 비율은 51.7%(에어텔(28.1%)+완전 자유여행상품(23.6%))로 과반을 차지하며 패키지여행 선호 비율(37.6%=우리끼리 패키지(22.4%)+일반 패키지(15.2))을 넘어섰다. 22년 기준 패키지상품(45.5%)과 자유여행상품(46.8%) 비율이 비슷했던 점을 감안하면 큰 변화로 볼 수 있다.

팜투어 박람회 현장. 사진제공|팜투어

팜투어 박람회 현장. 사진제공|팜투어

주말 동안 200쌍 방문하는 박람회가 있다?

한편, 예비 신혼부부들은 어떤 방식으로 예약할까? 대부분 주말 출발에 비즈니스 클래스를 많이 이용하여 항공료가 높고, 고급 리조트 숙박을 선호하기 때문에 신혼여행 상품은 대부분 고가다. 위의 통계에서 볼 수 있듯 허니문 역시 자유여행, 반자유여행 패턴이 증가하고 있어 여행사를 통해서는 항공과 숙소만 구매하고 일정은 개별로 짜는 경우가 많아, 여행사마다 제공하는 특가와 특전을 꼼꼼히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신혼여행 상품의 특성과 주중에는 여유시간이 없는 커플들을 위해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15년 전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및 부산, 대전 등 전국 지사에서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해왔다.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을 하면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상담만 받아도 연극 티켓, 건강검진권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팜투어의 조재용 박람회 운영 담당자에 따르면, “평균 주말 방문자 수는 200쌍으로, 6월 부터는 가을 허니문 예약 시점이 임박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며, 객실 수가 적은 몰디브의 경우는 마감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4, 5월중 에 미리 상담을 받아두시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가을 허니문 최고 인기지역과 5월까지 적용 가능한 특전

10년 연속 우리나라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를 자랑하는 팜투어는 올가을 가장 인기 있는 허니문 지역을 발리, 하와이, 몰디브로 꼽았으며, 5월에 예약해야 적용받을 수 있는 특가, 특전, 이벤트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 발리 / 우마나 발리

전일 식사, 리조트 스파 60분, 플로팅 조식

발리 우마나 전경.사진제공|팜투어

발리 우마나 전경.사진제공|팜투어

발리 우마나 오션풀빌라. 사진제공|팜투어

발리 우마나 오션풀빌라. 사진제공|팜투어

팜투어와 우마나 발리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여 5월까지 예약자에 한하여 2박 이상 투숙 시 $400 상당 60분 마사지, 코뮌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2코스 중식 또는 석식 1회를 특전으로 준비했다. 3박 이상 투숙 시에는 60분 마사지와 전일 식사가 제공된다. 팜투어 고객은 리뷰 작성 시 $250 상당 플로팅 조식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우마나 발리 이외에도 선 투숙 리조트 업그레이드와 발리 인기 리조트에 대해 직항 VIP 서비스, 객실 업그레이드, 리뷰 이벤트, 리조트 스파, 무료식사 제공 등 다양한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하와이 / 알로힐라니

국내 최초 하와이 유명 쇼핑몰을 도는 셔틀 버스와 라운지 운영

하와이 알로힐라니 오션뷰. 사진제공=팜투어

하와이 알로힐라니 오션뷰. 사진제공=팜투어

하와이 알로힐라니 라운지. 사진제공|팜투어

하와이 알로힐라니 라운지. 사진제공|팜투어

팜투어는 국내 허니문 여행사 중 유일하게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팜USA’는 알로힐라니 호텔 1층에 위치하며 언제나 신선한 하와이 유명 코나 커피도 마시고, 맛집, 쇼핑 정보도 얻을 수 있다.

9월 1일 부터 ‘알로하 팜 셔틀버스’를 운행해, 유명 쇼핑몰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 버스 운영시간 외에도 팜투어가 제공하는 택시 쿠폰을 활용해 자유롭게 쇼핑과 맛집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허니문 인기 호텔인 프린스 와이키키를 예약하면 객실 업그레이드 및 무료 조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후기를 쓰면 칵테일과 하와이 전통 스낵도 맛볼 수 있다. 오아후 속의 빅아일랜드를 느낄 수 있는 카할라 호텔의 경우, 20만원 상당의 카바나 이용권을 제공한다.

몰디브 /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600 박람회 즉시 할인, 인기 리조트 단독 특가 및 프로모션

몰디브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전경. 사진제공|팜투어

몰디브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전경. 사진제공|팜투어

몰디브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오버 워터 빌라 위드 프라이빗 풀. 사진제공|팜투어

몰디브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오버 워터 빌라 위드 프라이빗 풀. 사진제공|팜투어

메뚜기도 한 철…5월까지만 유효한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특전

말레 국제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25분이면 닿는 아웃리거 마푸시바루는 30일 전 예약 시 하프보드에서 다인 어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로 업그레이드와 데판야키 석식 1회, 선셋 크루즈 1회가 포함된 특전을 제공한다. 코라코라 예약 시 수상비행기($100 상당)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45분 스파와 선셋크루즈 1회 등 허니문 특전이 제공된다. 국내선을 이용하는 더 레지던스 디구라는 팜투어 단독으로 비치 풀빌라를 디럭스 비치풀빌라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돌핀 크루즈 1회 및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024년 가을 허니문으로 가장 인기 높은 발리, 하와이, 몰디브 뿐 아니라, 모리셔스, 칸쿤,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 대해 5월 중에만 받아 볼 수 있는 팜투어 단독 특전은 이번 주말 4월 27~28일 (토/일) 양 일간 열리는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 방문 고객에 한하여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3박 무료 숙박권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2003년에 건립된 팜투어는 21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10년 연속 허니문 송객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연간 신혼여행 모객 2만 쌍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팜투어는 소비자 만족도 1위인 기업에게 수여하는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허니문 여행사 부문에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8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