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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야심작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힐링산업 수요 이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국내 힐링산업 트랜드를 내다보고 만든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지난 16일 그랜드오픈한 가운데 힐링 산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로비에서  신라스테이 플러스 직원들과 방문 고객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로비에서 신라스테이 플러스 직원들과 방문 고객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의 첫번째 모델이자, 신라스테이의 15번째 지점이다. 롯데가 롯데호텔앤리조트를 통해 운영 중인 ‘L7 4성급 호텔’처럼 합리적인 프리미엄 ‘가치 힐링 지향’ 수요를 보고 만든 결과물이다. 특히 신라스테이가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처음 선보인 레저형 호텔로, 입지와 어우러지는 개성 있는 호텔 디자인, 레저와 휴양에 특화된 객실, 아웃도어 풀, ‘WAVELESS (별동 카페)’ 등 다양한 휴식 및 레저 시설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