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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추억의 연예인”, 리프팅 수술 통해 제2의 전성기 맞이하나

누구나 젊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은 매한가지일 것이다. 시간이 흘러 중년이 되어서도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열망은 이어진다. 최근 2000년대 활발히 활동하던 추억의 연예인들이 리프팅 수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방송인 정가은, 최양락, 백보람은 리프팅 수술을 통해 한결 젊어진 모습으로 나타나 ‘아름다움을 역주행’하며 제2의 전성기를 기대하게 한다.

정가은, 유튜브에서 밝힌 리프팅 수술 전 과정

사진제공|정가은 개인유튜브

사진제공|정가은 개인유튜브

tvN 예능 ‘롤러코스터’로 인기를 끌었던 정가은이 개인 유튜브 채널 ‘정가은의 놀go 있네’를 통해 리프팅 수술 전 과정을 공개했다. 팔자 주름과 피부 처짐 고민으로 인해 성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모습부터 수술 직후, 수술 후 회복 과정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최양락, “유퀴즈”서 리프팅 수술 일화 전해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최양락은 지난 4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달라진 외모에 관해 리프팅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아내 팽현숙에게 속았다”며 수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술인 줄 알았지만, 깨어나 보니 붕대를 감고 있었다고 한다. 개인 유튜브 채널 ‘최양락의 희희양락’을 통해 리프팅 수술 전, 후 과정을 공개한 그는 팽팽해진 얼굴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백보람, 유튜브 통해 리프팅 수술 사실 공개

사진제공|유튜브

사진제공|유튜브

과거 ‘무한걸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백보람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울퉁불퉁한 얼굴 라인과 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며 “자신감을 얻고 싶다”고 리프팅 수술 계기를 밝혔다. 그간 백보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던바, 이번에는 리프팅 수술을 통해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