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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미래 자동차 기술 및 전략’ 세미나 개최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센터장 김종우)는 13일 GM한국사업장(사장 로베르토 렘펠) 홍보관(인천 부평구 소재)에서 ‘미래 자동차 기술 및 전략-AI 대전환 모빌리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하공전, ‘미래 자동차 기술 및 전략’ 세미나 개최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회미래연구원 이승환 연구위원이 ‘AI 대전환 7대 이슈와 전망’,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민경원 단장이 ‘자율주행용 센서 및 AI 개발 동향’, 한국자동차연구원 곽수진 부분장이 ‘SDV 대응을 위한 차량 클라우드 대응방안’에 대한 발표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김종우 센터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현재의 모빌리티 산업이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모든 분들이 함께 토론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AI 대전환 모빌리티시대의 미래를 함께 모색해보는 기회가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등을 포함한 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 7월부터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의 경우 889명의 재직자가 교육에 참여했으며, 제공된 교육과정에는 강화된 환경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자동차 훈련과정’을 비롯하여 ‘하이브리드자동차’,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설계’, ‘자율주행차량용 통신기술 및 응용’ 등이 있다.

<생활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