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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편안재활의학과의원, ‘무릎 수술 후 입원 재활 치료 누적 환자 총 1000례 달성’ 발표

더편안재활의학과의원, ‘무릎 수술 후 입원 재활 치료 누적 환자 총 1000례 달성’ 발표

무릎 수술 후 재활클리닉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더편안재활의학과의원’이 2021년 개원 이후 2024년 5월까지,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입원 재활 치료 누적 환자 총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더편안재활의학과의원 서울대학교 스포츠재활 박사 윤태상 원장은 재활치료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지난 2021년 4월에는 재활의학과를 개원하면서 수술 후 재활클리닉과 입원실 운영으로 성장을 거듭해왔고,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더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3월, 무릎 수술 후 재활클리닉으로 확대·개편을 진행, 4단계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도입 후 총 1000례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이는 무릎 재활 환자 중심의 체계적은 1:1 맞춤 4단계 치료 시스템 구축과 치료에 대한 환자의 신뢰 및 전원의뢰기관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 평가와 고령화 사회에서 급증하는 관절염 환자 증가 등이 맞물려 수요가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윤태상 대표원장은 “본원이 총 1000례를 달성하기 까지 서로 협력하며 노력해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며, 무릎 수술 후 재활클리닉을 위한 의료장비, 전문인력 투입과 재활 4단계 시스템을 갖추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 결과라며, 앞으로 나아가 무릎 수술 후 재활클리닉에 걸맞는 센터 개소를 통해 더욱 집중적인 무릎 재활 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