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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회장이 선보인 업비트, 포브스 선정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글로벌 4위 기록

두나무 송치형 회장이 이끄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글로벌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치형 회장이 선보인 업비트, 포브스 선정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거래소’ 글로벌 4위 기록

20일 업비트에 따르면 포브스는 가상자산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 등이 제공한 646개 거래소를 평가해 상위 20개를 추렸다. 거래소의 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분, 규제준수 현황, 투명성, 회계건전성 등이 평가 대상이 됐다.

업비트는 이번 평가에서 7.4점(10점 만점)을 받아 미국 코인베이스, CME(시카고상품거래소)그룹, 미국 로빈후드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업비트는 이용자에게 저렴한 거래 수수료를 제공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거래소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업비트는 국내외로부터 인정받는 가상자산거래소가 되기 위해 서비스 품질 보안, 투자자 보호 등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