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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국대’ 김민경 “몸이 만신창이…더 이상 운동할 마음 없어” (민경장군)

    ‘前 국대’ 김민경 “몸이 만신창이…더 이상 운동할 마음 없어” (민경장군)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김민경이 운동에 선을 그었다.17일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에는 ‘최현우 마법사가 점쳐주는 신년 운세 [2026년 민경장군 결혼 발표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김민경은 신년을 맞아 포춘쿠키와 해결책으로 운세를 봤다. 김민경은 “올해도 부지런히 돈을 벌 수 있나요?”라고 물은 뒤 포춘쿠키를 뜯었다. 포춘쿠키 안에서는 ‘새로운 기술이나 스킬을 배우는데 도전하세요’라는 답변이 나왔다.김민경은 “또 도전이네”라며 실망했고, 제작진은 “새로운 운동 종목?”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나는 더 이상 운동할 마음이 없는데. 나이를 먹었어. 나도 이제 몸이 만신창이야”라며 진저리를 쳤다. 그러면서 “진취적이면서 뭔가 새로운 걸 해보라는 희망적인 이야기인 것 같다”고 정리했다.한편 김민경은 2022년 11월, 코미디언 중 최초로 사격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화제를 모았다. 김민경은 국제실용사격연맹(...
  • “서현 협연이 특혜?”…음대 교수, 일침날렸다

    “서현 협연이 특혜?”…음대 교수, 일침날렸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두고 ‘연예인 특혜’ 논란이 불거지자, 오르가니스트인 ‘나는 솔로’ 13기 출연자인 정숙이 일침을 날렸다.정숙은 16일 SNS에 “서현의 협연이 전공자 현타 오게 한다는 반응이 있던데 비전공자라고 못 박아둬도 좀 그럴 수 있는 사안이냐”는 한 팬의 질문에 답하며 “어제부터 서현 협연으로 내내 DM이 오는데 이런 클래식계의 극 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고 운을 뗐다.그는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애초에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도 무대에 서느라 그 성격에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겠느냐. 취미면 더 대단하다. 서현 티켓 파워로 살면서 클래식 협연, 롯데콘서트홀 처음 가는 이도 있을 텐데 그것이 바로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면 뭐냐”고 밝혔다.이어 “자본주의 시장은 모든 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며 “우리가 하는 음악만 로열하고 정석의 코스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건 상당히...
  • 최현우, ‘모태솔로’ 김민경에 “남자 조심…사기 당하기 쉽다” (민경장군)

    최현우, ‘모태솔로’ 김민경에 “남자 조심…사기 당하기 쉽다” (민경장군)

    스스로 모태솔로라고 밝힌 김민경이 연애운을 봤다.16일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에는 ‘최현우 마법사가 점쳐주는 신년 운세 [2026년 민경장군 결혼 발표 성지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김민경은 최현우에게 연애운을 물어봤다. 김민경은 결혼이 급하다고 말했고, 최현우는 자신이 더 급하다고 말했다. 최현우는 78년생으로 김면경보다 3살이 더 많았다.이에 김민경은 최현우에게 포춘쿠키와 정답책을 추천했다. 최현우는 ‘50살이 되기 전에 결혼할까요?’라는 질문으로 포춘쿠키를 열었고, ‘당신의 열정이 성공으로 이끌 것입니다’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이에 김민경은 환호하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최현우는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은 뒤 본격적으로 김민경의 연애운을 봐줬다. 김민경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최현우는 “거짓말하지마”라고 소리쳤지만, 김민경은 진지하게 “제가 왜 거짓말을 해요. ...
  • 아유미 충격 고백 “슈가 시절 곰팡이 가득한 연습실서 연습” (세 개의 시선)

    아유미 충격 고백 “슈가 시절 곰팡이 가득한 연습실서 연습” (세 개의 시선)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당시를 떠올린다.18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하여 방송의 핵심인 곰팡이에 관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곰팡이가 가득한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선풍기로 환기하곤 했다”며 당시의 열악한 환경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또한 아이돌 활동 중에도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스트레스로 항상 장 건강이 안 좋았던 경험을 토로하며 공감을 자아낸다.항상 역사의 시선으로 주제를 설명했던 도슨트 이창용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찾아온다. 그는 “우리나라의 수입 과일 중 1위를 기록하는 바나나가 어느 시점 이후로 품종이 바뀌어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가 되었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곽재식 작가는 “곰팡이로 인하여 개구리들이 멸종위기에 처했다”며, “곰팡이는 공기 중에도 가득하고 이미 우리 몸 안에도 존재한다”는 말로 공포감을 자...
  •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키키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키키로 가득 찬 세상을 보는 듯한 상상이 재치 있게 담겼다. 비행기 좌석 모니터, 뽑기 기계, 시계, 커피 자판기, 양초 등 일상적인 오브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키키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각 아이템의 광고 모델로 변신해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워너비 스타부터 강렬한 카리스마의 팝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각양각색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의 사진을 다양한 오브제에 녹여내는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어디에나 존재하는 키키’라는 유쾌한 상상을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키키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젠지미를 다시금 드러내 팬들은 물론 이들의 ...
  • 있지 유나, 박신혜와 자매였다 (미쓰홍)

    있지 유나, 박신혜와 자매였다 (미쓰홍)

    그룹 있지 유나와 박신혜가 자매 케미스트리를 빛낸다.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
  • ‘박재범 아이돌’ 롱샷, ‘음중’ 접수

    ‘박재범 아이돌’ 롱샷, ‘음중’ 접수

    그룹 롱샷(LNGSHOT/ 오율·률·우진·루이)이 거침없이 가요계에 뛰어들었다.롱샷은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킨’)’과 선공개곡 ‘Saucin’(쏘씬)’무대를 선보였다.롱샷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움과 강렬한 힙합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먼저 선공개곡 ‘Saucin’’ 무대에서는 각자의 스웨그를 살린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힙합 본연의 맛을 살렸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눈빛, 제스처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무대를 장악하는 아우라와 아크로바틱한 안무가 돋보였다.이어진 무대에서는 곡 제목인 ‘Moonwalkin’에 걸맞게 달 위를 걷는 듯한 부드러운 스텝, 힙합 특유의 파워풀한 동작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칼군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격렬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탄탄한 기본기를 증명했고, 매...
  • 장윤주, 이별 후 거식증까지 앓았는데…“전남친, 결혼 직전까지 연락 와” (윤쥬르)

    장윤주, 이별 후 거식증까지 앓았는데…“전남친, 결혼 직전까지 연락 와” (윤쥬르)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0년간 이어진 전 연인의 연락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17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좋은 사람이긴 한데요..” | EP.5 장윤주가 말하는 장기연애와 장기이별 feat.구독자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장윤주는 구독자들의 연애 고민을 받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20대 장기 연애 후 새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이후 만났던 연인과도 헤어진 지 1년이 다 되어가던 중, 장기 연애를 했던 전 연인이 힘들다며 보고 싶다는 연락을 해왔다. 그런데 그는 이미 새로운 여자친구가 있더라”며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나는 그 사람에게 어떤 존재인지 고민된다”고 사연을 전했다.사연을 들은 장윤주는 “일단 뭐 당연히 이별의 과정 속에 계신 거다”라며 “이걸 ‘왜 나한테 이런 시간들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어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갑자기 나타났던 새로운 분도 딱 거기까지인...
  • 허경환, ‘놀뭐’ 고정 향한 처절한 몸부림…“인중에 땀이”

    허경환, ‘놀뭐’ 고정 향한 처절한 몸부림…“인중에 땀이”

    허경환의 ‘주목 울렁증’이 발동한다.1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이 회장으로 있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겨울 나들이가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 ‘쉼표, 클럽’ 2차 정모 현장에 모인 회원들은 수다를 떨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독 허경환만 불안해 보이는 표정으로 앉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계속해 ‘놀면 뭐하니?’에 출석 중인 허경환은 고정 멤버가 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던 바. 유재석은 “고정 됐다 치고 원~투”라며 애매한 상황을 정리했고, 허경환은 찝찝함이 가시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이에 허경환은 활약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토크 차례가 올 때마다 긴장한다. 인중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수염이 돋아 난 허경환의 모습이 포착되고, 하하는 허경환이 어떻게 토크를 받아칠지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낸다.허경환은 자신에게 관심이 주목되...
  • 알파드라이브원, ‘놀토’ 출격

    알파드라이브원, ‘놀토’ 출격

    케이블채널 tvN ‘놀라운 토요일’에 신예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출격한다.17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데뷔 5일차 신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 풋풋한 예능감을 마음껏 선보일 계획이다.리더 리오를 필두로 게스트들은 꼭 나오고 싶었던 ‘놀토’에서의 활약을 다짐해 눈길을 끈다. 모든 문제를 다 맞혀서 시장 음식을 다 먹고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씬롱은 디저트 게임을 위해 예습까지 하고 왔다고 고백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상원은 피하고 싶은 도레미로 태연을 꼽고, “옆 자리에 앉으면 (얼굴을) 못 볼 것 같아서”라며 수줍어해 미소를 자아내기도.이후 시작된 메인 받쓰에서는 씬롱이 직속 선배의 노래 등장에 자신감을 표한다. 실제로 씬롱은 반주가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댄스를 선사하는가 하면, 결정적인 단어도 캐치해 환호를 자아낸다. 상원은 카메라를 등지고 서는 예능 병아리의 면모를 보인 것도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