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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웨딩사진 찍고 고삐 풀렸다…“자제가 안 돼” 폭풍 먹방
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도 숨길 수 없는 먹성을 드러내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11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코르티스 따라 동묘까지 간 문채원의 본격 동묘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문채원은 동묘를 찾아 빈티지 의류와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쇼핑을 마친 뒤에는 제작진과 함께 식당으로 이동해 손수제비와 감자 치즈 전, 김치치즈전 등을 맛보며 먹방을 펼쳤다.특히 김치치즈전을 맛본 문채원은 “어릴 때 그 맛이다. 피자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자기 전마다 엄마한테 한 장만 돌려달라고 했었다. 그걸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시면 딱 이 맛이 난다. 전 느끼한 걸 좋아한다”고 추억을 떠올렸다.음식을 연신 맛있게 먹던 문채원은 “(음식이) 자제가 안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누가 다음 달에 결혼하는 사람인 줄 알겠냐”라고 농담했고, 문채원은 “사진 찍었으니까”라고 답하며 웃었다.하지만 이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현... -
월드컵ing‘축구덕후’ 윤두준, 한국 역전승에 울컥…“미쳤어, 눈물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극적인 역전승에 눈물을 보였다.12일 오전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윤두준이 팬들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시청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이날 윤두준은 경기 내내 대표팀을 응원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특히 한국이 후반 극적인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확정하자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윤두준은 “미쳤어”, “눈물 난다”를 연신 외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감사합니다”를 반복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휴지로 눈물을 닦기도 했다.평소 연예계 대표 ‘축덕(축구 덕후)’으로 꼽히는 윤두준은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즐겨왔으며, 학창 시절에는 체육대학 진학을 준비할 정도로 남다른 축구 사랑을 자랑해왔다.지난 9일 방송된 KBS 1TV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 길 : 코드네임 348104’에 프리젠터... -
월드컵ing카리나·윈터, 월드컵 공식 SNS 등장…‘붉은 악마’ 미인 관중 떴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은 가운데, 월드컵 경기장 공식 SNS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공식 SNS 계정에는 태극기 이모티콘과 체코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경기장 관중석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과 체코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경기장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카리나와 윈터의 모습이 독사진으로 올라왔다. 두 사람은 태극기 앞에서 국가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윈터 역시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섰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월드컵 공식 계정에도 등장했다”, “카리나·윈터가 국대 응원하러 갔다... -
NBA 레전드 케빈 가넷 방한,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열기 올렸다
NBA 레전드 케빈 가넷이 한국을 찾았다. 그는 캐주얼 브랜드와 함께 하는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등장해 팬들과 만났다.케빈 가넷은 지난 5일 서울 성수동 NBA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팬들과 만나는 ‘팬밋업’ 행사를 가졌다.케빈 가넷은 NBA 역사상 최고의 파워포워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농구계의 전설이다. 이번 방한은 NBA를 전개하는 한세엠케이가 패션 브랜드를 넘어 농구 문화를 경험하는 브랜드로의 확장을 기도하는 행보의 연장선상에 있다.NBA는 2024년 데릭 피셔, 지난해 제일런 브라운에 이어 올해 케빈 가넷까지 글로벌 무대의 농구 레전드들을 잇달아 초청해 국내 농구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화면 너머의 스타를 직접 만나는 경험을 통해 농구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성수동 매장을 농구 문화의 거점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보였다.행사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 모인 팬들이 케빈 가넷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팬들의 환호... -
나나, 자택 침입범 항소에 “시간 낭비, 웃음만”…불편한 심경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범인의 항소 소식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나나는 11일 자신의 SNS에 강도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의 항소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그는 해당 게시물에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시간 낭비”, “웃음만”, “화이팅”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가해자의 항소 소식에 대한 황당함과 답답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모친을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앞서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지난 9일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야간에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지에 침입한 범행의 위험성과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다.또 사건 당시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나나의 대응에 대해서는 정당방위로 인정했다. A씨는 오히려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며 나나를 상대로 역고소... -
월드컵ing멕시코에 뜬 권은비…명실상부 축구장 여신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섰다.권은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을 찾은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국가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상의에 청치마를 매치한 캐주얼한 응원룩으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태극기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경기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들뜬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열정적인 응원 분위기를 전하며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사진을 본 팬들은 “진정한 승리 요정”, “권은비 응원 받으면 이길 것 같다”, “태극기 든 모습이 너무 예쁘다”, “대한민국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 -
결혼 앞둔 문채원, 코르티스 찐팬이었다…옷가게 한복판서 춤까지
배우 문채원이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11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동묘 야-호~! 빈티지 쇼핑, 왁뿌볼, 말랑이까지 동묘 100% 즐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문채원은 동묘를 찾은 이유에 대해 “제가 어느 정도로 영향을 받았냐면 코르티스의 ‘패션’ 노래에 ‘동묘에서 만난다’ 이런 가사가 있어서 동묘에 갔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노래 가사에 등장하는 금액인 4만7600원을 쇼핑 예산으로 제시했고, 문채원은 해당 금액 안에서 쇼핑에 나섰다.매장을 둘러보던 문채원은 코르티스 멤버들의 무대 의상과 비슷한 스타일의 옷들을 발견할 때마다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거 코르티스 멤버 옷인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코르티스 친구들이 이런 것을 많이 쓴다”며 연신 관심을 보였다.특히 한 매장에서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가 흘러나오자 문채원은 즉석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의상을 ... -
블랙핑크 리사, 이강인 PSG 유니폼 입고 ‘찰칵’…월드컵 개막식 무대 앞둔 근황
블랙핑크 리사가 축구선수 이강인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리사는 1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강인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리사의 뒷모습이 담겼다. 리사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공개했지만,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앞둔 시점과 맞물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화를 벗어 던진 뒤 무대용으로 보이는 롱부츠를 착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D-1’ 문구가 등장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한편, 리사는 오는 13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리사는 글로벌 팝스타들과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최근 발표된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Goals’ 무대를 선보인다. K팝 걸그룹 멤버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 -
‘나나법’ 나왔다···정당방위 명문화 추진
배우 나나(임진아)가 흉기를 든 강도를 제압하고도 되레 역고소를 당했던 이른바 ‘나나 강도 사건’이 국회 입법으로까지 번졌다.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경기 화성정)은 정당방위 성립 요건인 ‘상당한 이유’의 판단 기준을 법률에 구체화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주거에 침입해 본인이나 가족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자를 저지하는 경우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흉기 등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자의 공격에 대응하는 경우 등 생명·신체에 중대한 위해가 예상되는 상황의 방어 행위를 원칙적으로 정당방위로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현행 형법 제21조는 정당방위를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 규정하고, 그 수단에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처벌하지 않는다.전 의원은 “사후적 잣대로 현장의 공포와 급박함을 재단하는 기계적 판단은 선량한 시민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주거는 생명과 안전이 보호받아야 할 최후의 ... -
‘축덕’ 최강창민 “체코전 예상 스코어 1:0”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한국의 1대0 승리를 점쳤다.12일 오전 방송된 KBS2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에는 최강창민이 출연해 2002 한일 월드컵 주역 설기현 감독, 현역 K리거 김영권, 김진수 등과 함께 거침없는 축구 토크를 펼치며 경기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최강창민의 승부 예측과 재치 있는 입담이었다. 최강창민은 임박한 체코전 결과를 묻는 질문에 “무조건 이겼으면 하는 팬심으로 1대0을 예상한다”며 국가대표팀의 첫 승을 향한 간절한 응원을 보냈다.‘가장 기억에 남는 한국의 월드컵 골’을 묻는 MC 장예원의 질문에는 옆자리에 앉은 설기현 감독을 잔뜩 의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강창민은 “설기현 감독님의 골도 정말 기억에 남지만...그래도 가장 최근 월드컵 얘기를 빼놓을 수 없으니,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터진 황희찬의 기적과도 같은 골을 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