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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야호’ 허경환, 리센느 기운 받아 유행어 역주행 도전
개그맨 허경환이 걸그룹 리센느의 기운을 받아 유행어 역주행에 도전한다.오늘(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에는 허경환이 최우‘수산’의 첫 손님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 앞에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허경환은 요즘 가장 뜨거운 리센느의 방문에 흥분하더니 남다른 정보력을 자랑한다. 또한 메이가 가장 보고 싶었던 ‘최우수산’ 멤버로 자신을 뽑자 기뻐하며 유행어 ‘언발란스’로 화답한다.뿐만 아니라 허경환은 자신과 동갑인 1981년생 제나의 어머니에게 즉석에서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는 그들의 노래 ‘데자 뷰(Deja Vu)’를 추천하며 예능 최초로 세 명이 화음을 내는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한 ‘최우수산’을 위해 특별한 개인기를 공개했다.영상 콘텐츠를 올리기만 하면 몇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리센느의 인기에 힘입은 허경환은 자신의 유행어 역주행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더불어 유세윤, 허경환, 붐, 양세형이 만든... -
김나희, 내달 깜짝 결혼…신랑은 ‘남주혁 닮은꼴’
가수 김나희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다.오는 13일(월)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 선공개 영상에서는 가수 겸 코미디언 김나희가 “올해 결혼합니다!”라는 깜짝 결혼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결혼 소식을 전혀 몰랐던 MC 김국진이 결혼 예정일을 묻자, 김나희는 “8월에 하게 됐다”면서 희소식을 전했다. 이어 “신랑은 비연예인이고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그리고 잘생겼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또 김나희는 “주변에서는 배우 남주혁 닮았다고 그런다. 저는 잘 모르겠다”는 너스레와 함께 예비 신랑을 자랑하며 활짝 웃었다. 김나희의 러브스토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김나희는 과거 개그맨 김학래의 30대 훈남 아들 김동영과 소개팅에 나서며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렸다. ‘내일은 미스트롯’ 5위 출신 트로트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한 그는, 밝은 성품과 개그 센스로 김학래 부부의 마음을 저격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조선의 사... -
‘김부장’ 손나은, 감정 변주→액션 완벽 소화
냉철한 요원과 인간적인 연민 사이.배우 손나은이 한층 깊어진 연기로 작품에 ‘믿음을 더하는 배우’로 부상했다.손나은은 지난 10~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상생저축은행의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인 ‘정상아’ 역으로 분했다.극 중 정상아는 ‘MZ 트렌드세터’로서 할 말은 하는 평범함 은행원의 모습 뒤 김부장(소지섭 분)을 감시하는 냉철한 언더커버 요원으로 활약을 이어왔다. 손나은은 정상아가 특임국 요원으로서 마주한 인간적 갈등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 후반부로 갈수록 복잡다단한 감정 연기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정상아는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폭주하는 김부장을 지켜보며 요원으로서의 사명감과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연민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아는 “김부장도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 게 편했겠죠?”라며 그가 처한 상황에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손나은은 이러한... -
‘김부장’ 시청률 폭주…‘열혈사제’ 제쳤다
“민지야, 아빠왔다. 집에 가자!”‘김부장’ 소지섭이 드디어 딸 서수민(김민지 역)과 만났다.숨 가쁜 구출 작전 속 극적인 부녀의 재회에 안방극장이 숨죽였고 시청률은 다시 뛰었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극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했다. 동 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고, 2026년 최고 시청률 미니시리즈 기록도 새로 썼다.특히 역대 SBS 금토 드라마 가운데서도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웠다. 수도권 시청률 기준 ‘열혈사제’(22.8%), ‘모범택시2’(21.8%), ‘굿파트너’(18.7%), ‘원더우먼’(18.5%) 등 쟁쟁한 작품들을 뛰어넘고 역대 2위에 올랐다. 역대 1위인 ‘펜트하우스2’의 기록(29.2%)만을 남겨뒀다.‘김부장’이 남은 4회 동안 또 어떤 흥행 성적을 낼지 주목된다. 소지섭과 최대훈, 그리... -
‘불후’ 이승협·유회승 421점 우승, 판정에 입이쩍!
‘411점 vs 421점’KBS2 ‘불후의 명곡’에서 엔플라잉의 이승협과 유회승이 김태원과 故 김재기의 우정을 기리는 ‘사랑할수록’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1일(토) 방송된 764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부활 40주년을 기념해 ‘아티스트 김태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예지, 조째즈, 육중완밴드, 김신의밴드, 강승윤, 이승협&유회승(엔플라잉)이 출격해 뜨거운 록스피릿을 선사했다.첫 번째 순서로 이예지가 부활의 ‘Lonely Night’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예지는 담백한 클래식 기타 연주로 시선을 끌더니 재지한 밴드 반주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무대를 장악했다. 시원시원하게 뻗는 이예지의 목소리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단숨에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예지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곡의 자유로운 매력을 배가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신의밴드의 김신의는 “첫 무대, 첫 번째 순서인데 떨리지 않나. 게다가 김태원 선배도... -
‘전참시’ 리센느 감동 동화-희희낙락 웃음 꽉 채웠다
동화 같은 감동과 ‘희희’낙락 웃음으로 꽉 채웠다.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거제 야호’ 열풍으로 기적의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의 감동 성장사부터 함께 달리고 먹고 쉬며 더욱 가까워진 최강희와 이세희의 8차원 여름방학까지 공개하며 온 세상을 ‘희희(喜喜)’로 물들였다.지난 11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로 우뚝 선 리센느의 일상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먼저 스튜디오에 출격한 두 멤버, 원이와 미나미는 아직도 꿈만 같은 현재의 인기를 털어놓았다. 2년 전 발표한 ‘Love Attack’은 뒤늦게 음원차트를 역주행해 1위까지 석권했고, 11년 차 아미 미나미가 커버한 BTS 정국의 곡 영상은 정국의 SNS에 직접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원이는 “순위에 저희가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고 털... -
김지영 ‘김부장’ 특출로 하드캐리…윤경호 쥐락펴락한 해병대 아내의 걸크러시
배우 김지영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해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대방출했다.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는 박진철(윤경호)이 급박한 작전 수행 중 무기를 보급받기 위해 해병전우연합회 건물을 급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비장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선 박진철은 순간 소스라치게 놀라며 문밖으로 나자빠지고 말았다. 전장을 누비던 베테랑 박진철을 단숨에 기함하게 만든 존재는 다름 아닌 그의 아내(김지영)였다. 해병대 준장 아내인 김지영은 단지 의자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공기를 얼려버릴 듯한 어마어마한 포스를 뿜어내며 시선을 강탈했다.내로라하는 무법자인 박진철은 아내를 보자마자 군기가 바짝 든 채 “필승!”하고 깍듯하게 거수경례부터 올렸다. “여보가 여기 어쩐 일이야?”라며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애교 섞인 말투로 슬쩍 말을 건넨 그는 아내의 손에 쥐어진 흉기를 보고 “그 칼은 뭐야?”라고 조심스레 물었다.김지영은 미동도 없는 딱딱한... -
“아빠 왔다, 집에 가자” 소지섭 한 마디로 완성된 역대급 부녀 상봉(김부장)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소지섭이 마침내 최종 흑막 주상욱과 국가 정보기관의 촘촘한 포위망을 모두 박살 내고 딸 서수민과 눈물의 재회를 완수하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는 딸 민지(서수민) 앞에서 잔혹한 본색을 드러낸 주강찬(주상욱)의 소름 끼치는 폭주와, 딸을 되찾기 위해 이성을 잃고 ‘괴물’로 각성한 김부장(소지섭)의 숨 막히는 사투가 화면을 꽉 채웠다.이날 방송은 빗속에서 민지를 태운 주강찬의 서늘한 심문으로 시작됐다. 주강찬은 민지에게 어째서 길 위에 있었는지 집요하게 추궁했고, 민지는 “정신을 차려보니 냉동창고였고 깡패가 쫓아와 도망쳤다”며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민지가 “아빠한테 데리러 오라고 하겠다”며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하자, 주강찬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그건 안 돼. 우리 혜리가 널 죽이려고 했으니까”라고 단칼에 잘라내며 공포감을 조성했다.주강찬은 이미 민지가... -
‘나 혼자 산다’ 배나라, 무지개 하계 수련회 추억으로 물들여
배우 배나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솔선수범 장기자랑부터 관객 소통까지 수련회에서 존재감을 빛냈다.배나라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두 번째 이야기를 펼쳤다.수련회장으로 떠난 배나라는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무지개의 밤’을 펼쳤다. 회원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진 가운데 모두가 무대에 먼저 나서기를 망설이며 시선을 피하자, 배나라는 가장 먼저 손을 들고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이끌었다.배나라는 “수련회를 오니까 어릴 적 학창 시절이 생각나서 이 노래를 준비했다. 이 노래를 부르면서 저의 꿈을 키웠다. 아시는 분은 함께 불러 주세요”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배나라는 14년 차 뮤지컬 배우다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버즈의 ‘가시’ 전주가 흘러나오자 모두가 추억에 잠겼다. 배나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정 표현으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건... -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글로벌 주요 차트 한 달째 상위권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협엽한 곡이 출연 없이 ‘엠카운트다운’ 두 차례 1위 기록에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한 달째 안착해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ICONIC BY MISTAKE’는 11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기간: 7월 3~9일)에서 28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에 21위로 첫 진입한 이후 4주 연속 ‘톱 30’에 들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영국과 미국 주요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ICONIC BY MISTAKE’는 최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7월 10~16일) 59위에 올랐다. 앞서 미국 빌보드 ‘핫 100’(7월 11일 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