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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는 지금’ 마약왕 ‘코카인 하마’ 200마리에게 인도 억만장자가 구원의 손길 내민 이유?

    ‘세계는 지금’ 마약왕 ‘코카인 하마’ 200마리에게 인도 억만장자가 구원의 손길 내민 이유?

    9일 오후 9시 30분 KBS1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451회는 마약왕의 ‘코카인 하마’ 200마리에게 인도 억만장자가 구원의 손길 내민 이유를 알아본다. 또, 미국-이란 종전 협상과 과련, 美 ‘프로젝트 프리덤’의 향방성에 대해 알아본다.■ 안락사 위기 내몰린 콜롬비아 마약왕 하마최근 콜롬비아에서 하마의 공격으로 물을 긷던 주민이 혼수상태에 빠지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콜롬비아 정부는 이 하마들을 안락사까지 시키겠다고 결정했다. 원래 하마는 서식 조건이 까다로워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사는데, 이 하마들은 어떻게 남미에서 살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부추긴다.하마들이 살고 있는 곳은 콜롬비아의 마그달레나강. 지역에서는 ‘코카인 하마’로 불린다. 콜롬비아 마약왕으로 유명했던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개인 동물원을 만들면서 1980년대 들여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1993년, 에스코바르가 사망한 뒤 하마들은 야생으로 풀려나 방치되었고, 처음에는...
  • [백상예술대상] ‘왕사남’ 유해진·‘김부장’ 류승룡 대상…30년 지기의 ‘인생 역전’ 서사 (종합)
    백상예술대상

    ‘왕사남’ 유해진·‘김부장’ 류승룡 대상…30년 지기의 ‘인생 역전’ 서사 (종합)

    전통의 거장과 천만 관객의 선택, 그리고 중년의 삶을 위로한 수작들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을 수놓았다. 특히 30년 전 고락을 함께했던 두 친구, 유해진과 류승룡이 나란히 영화와 방송 부문 대상을 거머쥐며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했다.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은 MC 신동엽·수지·박보검의 진행 아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어쩔수가없다’ vs ‘왕사남’…작품상과 대상 나눠 가진 최고 격전올해 백상의 최대 관심사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벌이는 정면승부였다.먼저 웃은 쪽은 박찬욱 감독이었다.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박 감독은 “수고해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제가 만든 이 영화 자체가 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고 때로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그런 일이 있을 때도 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
  • [백상예술대상] 현빈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손예진 ‘활짝’…“아내·아들 사랑한다”
    백상예술대상

    현빈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손예진 ‘활짝’…“아내·아들 사랑한다”

    배우 현빈이 백상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다시 한번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객석에 앉아 있던 아내 손예진의 애정 어린 외조가 포착되며 시상식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압도적인 열연을 펼친 현빈이었다. 시상자로는 전년도 수상자인 주지훈과 김태리가 나서 축하를 건넸다.무대에 오른 현빈은 “드라마를 재밌게 즐겨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감독님께서 ‘하얼빈’ 때는 마냥 즐길 수만은 없었으니, 이번엔 못 즐겼던 걸 다 즐기며 하자고 하셨다. 백기태로 지냈던 시간을 생각해보니 현장은 치열했지만 그 안에서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공을 돌린 현빈은 소감 말미, 가족을 향한 뜨거운 고백으로 현장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그는 “무엇보다 앞에 앉아 있는 와이프 예진 씨,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
  • 백아연X올아워즈, 지역+대학 축제 출격! 감성 보컬부터 파워 군무까지 ‘무대 압도’

    백아연X올아워즈, 지역+대학 축제 출격! 감성 보컬부터 파워 군무까지 ‘무대 압도’

    가수 백아연과 아이돌그룹 올아워즈가 감성을 적시고 열기로 채우면서 세대 아우른 ‘축제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지역과 대학 축제에 출격하며 압도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이든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백아연과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지역 축제와 대학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백아연과 올아워즈는 지난 5일 경기 연천군에서 열린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와 6일 진행된 강서대학교 교내 축제 ‘등촌제’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백아연은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달콤한 빈말’, ‘사랑인 듯 아닌 듯’, ‘질투가 나’, ‘쏘쏘’ 등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감성적인 보컬과 안정적인 라이브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강서대학교 축제에서는 앙코르곡으로 10CM(십센치)의 ‘폰서트’를 가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올아워즈는 ‘DEAD MAN WALKING(데드 맨 워킹)’, ‘도깨비’, ‘Blah Blah(...
  • 츄, 한화이글스 ‘오렌지팬데이’ 시구·애국가 제창

    츄, 한화이글스 ‘오렌지팬데이’ 시구·애국가 제창

    츄가 대전에 뜬다. 한화이글스 ‘오렌지팬데이’에 홈경기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한다.‘인간 비타민’ 츄(CHUU)가 한화이글스 특별한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화이글스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단 팬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츄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응원의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한화이글스 팬으로 잘 알려진 츄는 앞서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활기찬 응원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
  • “페스티벌을 넘어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2만 5000여 관객 동원

    “페스티벌을 넘어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2만 5000여 관객 동원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이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서서 하나의 문화 플렛폼으로 기능을 확충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우리나라 힙합 씬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이 압도적인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차별화된 스페셜 무대와 미공개곡 선공개, 레이블 입단 및 재계약 발표 등 다양한 화제성을 만들어내며 2만 5000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5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힙합 페스티벌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이하 힙플페 2026)는 개최 약 2주 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외국인 관객 4천 명을 포함한 총 2만 5천여 명의 현장 관객과, 전 세계로 송출된 틱톡 라이브 생중계를 통한 누적 시청자 수 120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를 대표하는 힙합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힙플페 2026은 ‘Stage 9’과 ‘Stage 10’ 두 개의 대형 스테이지를 중심...
  • 빌리, 신곡 ‘잽’(ZAP) 성공적 컴백 무대 (뮤직뱅크)

    빌리, 신곡 ‘잽’(ZAP) 성공적 컴백 무대 (뮤직뱅크)

    걸그룹 빌리(Billlie)가 과감한 보컬부터 개성 있는 래핑까지 당당한 자기 확신을 지닌 퍼포먼스로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의 타이틀곡 ‘ZAP’(잽) 컴백 무대를 꾸몄다.빌리는 시크한 무드의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 한층 짙어진 다크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빌리는 쏟아지는 가십과 외부 노이즈 속에서도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강렬한 비트와 과감한 보컬, 개성 있는 래핑으로 흔들림 없는 당당한 자기 확신을 표현했다.인트로부터 응축된 에너지를 폭발시킨 빌리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파워풀 하면서도 유려한 군무의 향연을 선보였다. 일곱 멤버는 안정적인 라이브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빌리는 자물쇠를 ...
  • 김준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 수상

    김준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 수상

    김준수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 초대 수상자라는 영광을 얻었다.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 부문 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팜트리아일랜드는 8일 “김준수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 ‘비틀쥬스’로 뮤지컬 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중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 부문 초대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며, 김준수가 뮤지컬계에서 지닌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김준수는 지난해 뮤지컬 ‘비틀쥬스’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블랙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유쾌하면서도 기묘한 매력을 지닌 악마 ‘비틀쥬스’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준수는 “정말 받을 줄 몰라 전혀 준비를 못 했다”라...
  • ‘난타’,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흔들었다!

    ‘난타’,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흔들었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폭발적 존재감을 드러냈다.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국민 공연’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백상 뮤지컬상 신설 및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난타’는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스케일의 10인 버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셰프이자 방송인 최강록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강렬한 리듬과 폭발적인 에너지, 그리고 특별한 협업 무대가 더해지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대표 장면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또 백상예술대상 측이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국 뮤지컬을 빛낸 60’ 선정에도 ‘난타’와 송승환 예술감독이 이름을 올렸다.‘난타’는 한국 공연 콘텐츠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기여한 대표 작품으로 의미를 더했다. 1...
  • 티파니 영, 솔로 데뷔 10주년 맞이 정규앨범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 발매

    티파니 영, 솔로 데뷔 10주년 맞이 정규앨범 선공개곡 ‘Summer’s Not Over’ 발매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미디엄 템포 팝으로 글로벌 디바의 독보적 아우라르 뿜어내며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앨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가수 티파니 영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 선공개 곡이 베일을 벗었다. 티파니 영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했다.‘Summer’s Not Over’는 티파니 영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싱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함께하는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여운과 그 순간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따뜻한 신스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완성했다.커밍 순 티저를 공개하면서 솔로 컴백 소식을 알린 티파니 영은 비주얼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하면서 열기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