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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뮤지컬·연극 부문도 관심 집중
8일 열리는 백상예술대상은 영화와 방송 등 매체 예술 뿐 아니라 연기를 기반으로 하는 서사 형태 예술의 뿌리가 되는 연극과 무대 공연예술 총아인 뮤키컬도 각 부문별로 시상을 하고 있다.한국 뮤지컬 60주년에 신설돼 더 유의미한 뮤지컬 부문은 백상의 외연을 완성형으로 넓혔다.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뮤지컬까지 대중문화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의 장이 마련됐다. 그렇기에 영광의 첫 수상자 탄생에 어느 부문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Non-replica) 중에서 대중성, 작품성, 예술성 등의 영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뮤지컬 분야에 공헌이 크다고 평가되는 작품에 수여하는 작품상은 전원 참석을 확정했다. ‘긴긴밤’ 채진아 라이브러리컴퍼니 대표·황희원 연출, ‘라이카’ 설가민 프로듀서·박소영 연출, ‘몽유도원’ 윤호진 연출·윤홍선 프로듀서, ‘적토_고삐와 안장의 역사’ 서재형 연출·배우 오찬우, ‘한복 입은 남자’ 엄홍현 프로듀서·김지원 ... -
백상예술대상‘단종오빠’ 박지훈, 벌써 2관왕…‘왕사남’ 남은 상도 휩쓸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우 박지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벌써 두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박지훈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에 이어 네이버 인기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인기상 수상을 위해 다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팬분들의 투표로 받게 된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멋지고 진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계속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박지훈이 시상식 초반부터 2관왕을 달성하며 기세를 올리자, 그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향후 수상 성적에도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어쩔수가없다’와 함께 최다 부문인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미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력을 입증한 바 있다. 박지훈이 신인상을 휩쓸며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증... -
백상예술대상‘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쾌거…“통통한 나, 믿어준 감독님에 감사”
배우 박지훈이 스크린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며 신인 연기상을 거머쥐었다.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상자로는 배우 정성일과 노윤서가 나서 축하를 건넸다.박지훈은 1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에서 어린 선왕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단종의 환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사실 영화 찍기 전에는 살이 좀 붙어 통통한 상태였는데, 그럼에도 끝까지 저를 캐스팅해 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선배에 대한 존경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내 인생에 있어 유해진 선배님과 현장에서 에너지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영광이었다”며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 -
백상예술대상‘폭군의 셰프’ 이채민→‘애마’ 방효린, 신인상 수상
배우 이채민과 방효린이 생애 단 한 번뿐인 백상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은 ‘폭군의 셰프’ 이채민과 ‘애마’ 방효린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상자로는 전년도 수상자인 추영우와 채원빈이 나서 후배들의 앞날을 축복했다.남자 신인상을 거머쥔 이채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폭군의 셰프’에서 안정적인 열연을 펼친 그는 “사실 이런 백상이라는 큰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꿈만 같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운을 뗐다.이어 “부족했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맡겨주신 장태유 감독님은 제게 은인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다. 또한 없어서는 안 될, 빚이 많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아 선배님 덕분에 ‘이헌’이라는 인물이 탄생했다. 제가 한 게 없다”며 함께한 제작진과 동료에게 영광을 돌렸다.여자 신인상의 영예를 안은 ‘애마’의 방효린 역시... -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빗속 첫 직관도 뜨거웠다!···‘우리동네 야구대장’ 본방 기대감 UP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어린 선수들 향한 진심을 담아 좋은 선수로 성장하길 기원헸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예상치 못한 우천 상황 속에서도 첫 직관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 김상미, 연출 이정욱)의 첫 번째 직관 이벤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직관 이벤트를 공지하고 관람 신청을 받았다.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팬들이 대거 운집해 프로그램의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오전 11시에는 ‘리틀 이글스 VS 리틀 타이거즈’, 오후 3시에는 ‘리틀 트윈스 VS 리틀 자이언츠’ 경기가 펼쳐졌으며, 팬들은 1·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채 열띤 응원전을 이어갔다.오후 경기에는... -
‘환승연애4’ 민경♥승용, ‘현커’였다…종영 4개월 만 깜짝 발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신승용과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영상에서 곽민경은 “처음 영상을 올렸을 때부터 승용 오빠랑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거든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게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숨기려던 의도는 없었지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조심스러워 고민하다가 오늘에서야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이후 영상에는 신승용도 함께 등장했다. 그는 “사실 저희가 방송 전부터 만났다. 데이트를 거의 매일같이 했다”며 “오픈하기 전까지는 마스크 끼고 범죄자처럼 몰래 다녔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불행하더라고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렇게 숨어 다녀야 하나 싶어서 스스로 자신 있게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아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혔다.곽민경은 신... -
문채원 ♥남편=연하 피부과 의사 아니었다…“10년 전 인터뷰를 왜” 당혹
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예비 신랑 관련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문채원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채원’을 개설하고 첫 영상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를 공개했다.이날 문채원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제 인생에 결혼이라는 일이 생기면 유튜브를 하려고 했다”며 “팬들하고 소통하고 미리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에 시기를 조금 앞당기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첫 촬영에 나선 문채원은 “어제 괜히 잠도 못 자고 중간에 막 깨고 그래서 떨린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어 결혼을 언급하던 문채원은 “어제 제 나무위키에 들어갔는데 배우자가 생겼더라. 너무 낯설다. 아직 결혼 안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특히 최근 온라인상에서 퍼진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 문채원은 “지금 이야기가 연하의 피부과 의사랑 결혼한다고 됐더라”라며 “옛날에, 10년 전 인터뷰를 할 때 연하와 연... -
방탄소년단, ‘더 시티’로 美 엔터 산업의 중심지 라스베이거스 물들인다
방탄소년단(BTS)이 2022년 ‘더 시티’가 처음 열렸던 도시 라스베이거스를 다시 물들인다.방탄소년단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지 라스베이거스를 ‘더 시티’로 물들인다. 방탄소년단은 8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이하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 상세 공지를 게재했다. 이들은 오는 20일부터 3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BTS 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와 연계한 도시형 프로젝트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를 전개한다.라스베이거스는 방탄소년단은 물론 ‘더 시티’ 프로젝트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곳은 콘서트를 개최하는 도시를 아티스트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이를 통해 색다른 팬 경험 모델을 제시하는 ‘더 시티’의 시작점이었다. 2022년 여기서 ‘더 시티’가 처음 열렸고 당시 주인공이 방탄소년단이었다. 게다가 미국 문... -
‘44세’ 전지현, 이러니 안 늙지…“운동은 PT·킥복싱, 식단도 철저히” (와글와글)
배우 전지현이 남다른 자기관리 비결과 함께 최근 킥복싱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연니버스에 탑승한 군체팀과 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과 연상호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나영석 PD는 감독과 배우들에게 “회식 같은 건 자주하냐”고 물었다. 회식을 자주 한다는 ‘군체’ 팀에게 “자주 먹는 메뉴가 있냐”고 질문하자, 구교환은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먹고 싶은 안주를 사가기도 한다”며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이에 나영석 PD는 전지현에게 “전지현 씨는 그런 자리에 가면 사 들고 가는 게 있냐”고 물었고, 이를 듣던 연상호 감독은 “전지현 배우는 저희와 식성이 다르다”고 말했다. 구교환 역시 “선배는 가지고 다니는 아이스 박스가 있다”고 거들었다.전지현은 아이스박스에 샐러리 같은 채소는 물론 육포 등 다양한 음식을 챙겨 ... -
‘뮤직뱅크’ 네이즈(NAZE), 압도적 데뷔 무대 ‘People Talk’ 최초 공개
신예 아이돌그룹 네이즈(NAZE)가 아이돌그룹 판도에 지각변동을 알린 압도적 데뷔 무대를 펼치며 ‘People Talk’를 최초로 공개했다.네이즈가 무대를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각적인 팀 컬러로 첫 출사표를 던졌다. 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네이즈)’의 타이틀곡 ‘People Talk(피플 톡)’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무대에 앞서 진행된 MC들과의 인터뷰에서 네이즈는 “마침내 데뷔하게 되어 벅차고 기쁘다. 저희의 무대는 상상 그 이상일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신인다운 풋풋함과 당찬 자신감을 동시에 내비쳤다.이어 데뷔곡 ‘People Talk’ 리듬에 맞춘 수준급의 요요 퍼포먼스를 깜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평소 저희가 가진 자연스럽고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무대 위에 가감 없이 쏟아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