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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서 ‘발연기’ 질타 받은 지수, 칸에서 상 받는다 “예술적 재능 있어”

    韓서 ‘발연기’ 질타 받은 지수, 칸에서 상 받는다 “예술적 재능 있어”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칸시리즈(CANNESERIES)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다.10일 칸시리즈 측은 지수가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9회 칸시리즈에서 해당 상을 받는다고 밝혔다.칸시리즈 예술감독 알빈 레위(Albin Lewi)는 지수의 수상 배경에 대해 “예술적 여정과 새로운 창작 영역을 개척하는 능력, 그리고 세계적인 아우라가 수상자로 선정하는 데 이상적인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상식은 시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시드니 스위니, 데이지 에드거-존스, 마리 콜롬, 엘라 퍼넬 등이 역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해당 수상 소식이 알려지자,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칸시리즈 공식 계정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지수가 ...
  •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에…“조선 초기 인구보다 많다” 댓글 화제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에…“조선 초기 인구보다 많다” 댓글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천만 관객을 넘어 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한 누리꾼의 댓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 차인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배급사 쇼박스는 같은 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이라며 “기꺼이 왕사남의 벗이 되어주신 1000만 백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 게시글에는 수많은 축하 댓글이 이어졌는데, 그중 한 댓글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해당 댓글에는 “1000만명이면 조선 초기 전체 인구수보다 많습니다. 이것으로 만백성이 어린 왕을 추모했다 여겨주시길...”이라는 내용이 담겼다.이 댓글은 약 1만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큰 공감을 얻었고, 캡처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실제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0일 권룩희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룩희 군은 권상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캐주얼한 맨투맨 차림의 편안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권상우 역시 여전한 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권룩희 군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뒤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록희 군은 전성기 시절 권상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빠를 꼭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인 권룩희 군은 학교 축구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축구를 하는 모습 등 운동 중 촬영된 사진들도 올라와 눈길을 끈다.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권상우는 “룩희가 강남에서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 여자가 ‘몇 살이...
  • ‘메소드연기’ 응원 GV, 이동휘 ‘찐대표’ 이제훈 출연 지원사격

    ‘메소드연기’ 응원 GV, 이동휘 ‘찐대표’ 이제훈 출연 지원사격

    배우 이동휘가 주연을 맡은 이기혁 감독의 영화 ‘메소드연기’에 실제 소속사 사장인 배우 이제훈이 나타나 힘을 보탠다.‘메소드연기’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응원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이 자리에는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 그리고 영화 ‘탈주’, 드라마 ‘시그널’과 ‘모범택시’ 시리즈 등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이자 이동휘의 실제 소속사 대표 이제훈이 참석한다.극 중 코미디가 하기 싫어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이동휘(이동휘)를 어떻게든 복귀시키려는 박대표(윤병희)의 고군분투가 있는 설정이라, 소속 배우 이동휘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이제훈의 ‘이대표’로서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이번 GV에서는 영화 ‘메소드연기’의 촬영 뒷이야기부터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이 나누는 본격 ‘메소드연기’ 토크까지,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과몰입을 이어갈 전망이다.‘메소드연기’ 응원 G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 스텔라 출신 임소영, ‘삼악도’서 조윤서X곽시양과 호흡 맞춘다

    스텔라 출신 임소영, ‘삼악도’서 조윤서X곽시양과 호흡 맞춘다

    배우 임소영이 오컬트 호러 장르로 극장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임소영은 오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삼악도’(감독 채기준)에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PD ‘우아람’ 역을 맡아 관객들을 미스터리의 한복판으로 안내한다.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오컬트 공포물이다.영화 속 임소영이 연기하는 ‘우아람’은 특유의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촬영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지만 취재가 깊어질수록 드러나는 기괴한 진실 앞에 점차 압도되어가는 감정 변화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걸그룹 ‘스텔라’ 출신인 임소영은 그간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웹드라마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로 시작해 드라마 ‘괴리와 냉소’,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 ‘사선’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쳐왔다.이번 ‘삼악도’는 임소영의 첫 오컬트 도전작으로 이전과는 또...
  • 엔하이픈 정원, 日 영화 ‘정직부동산’ OST 피처링 참여

    엔하이픈 정원, 日 영화 ‘정직부동산’ OST 피처링 참여

    아이돌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일본 톱 가수 겸 배우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한다.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정원은 일본 영화 ‘정직부동산(正直不動産, 쇼지키후도우산)’의 OST ‘声 (feat. JUNGWON of ENHYPEN)’(코에, 이하 ‘声’)에 참여했다.정원과 야마시타 토모히사 두 사람의 목소리와 따뜻한 선율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10일) 영화 예고편을 통해 ‘声’의 음원 일부가 공개됐는데, 이 곡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작품 전반부의 코믹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등장인물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 특히 정원의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정원은 빌리프랩을 통해 “영화 OST를 부른 것은 처음이라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개인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의 곡을 좋아...
  • [인터뷰] AI도 못 따라갈 ‘호퍼스’의 장인정신 “털 한 올까지 모두 수작업”
    인터뷰

    AI도 못 따라갈 ‘호퍼스’의 장인정신 “털 한 올까지 모두 수작업”

    최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AI(인공지능)의 기술위력은 애니메이션에서 더욱 위력을 발하고 있다. 그 최전선에서 기술 개발에 매진 중인 중국은 또 하나의 혁신적인 사례를 전했다. 최근 중국 CCTV와 베이징신연합영화산업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재회의 명령’은 극장판 극영화 애니메이션은 1년 만에 제작했다.AI 기술로 제작비 역시 혁신적으로 줄여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비용의 5분의 1로 작품 하나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극 영화 특히 컴퓨터 기술의 총아로 불리는 애니메이션은 AI 파고의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 여태까지 수많은 수작업 애니메이션을 히트시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이하 픽사)도 다른 것은 아니다.픽사는 하지만 여전히 장인정신으로 한 땀 한 땀 애니메이션을 빚어낸다. 지난 4일 개봉한 ‘호퍼스’ 역시 마찬가지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와 픽사가 공동 제작한 ‘호퍼스’는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 메이블이 인간의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숲속 생태계를 지키...
  • 천만 영화 ‘왕사남’ 열풍에…천안시도 ‘숟가락 얹기’ 홍보

    천만 영화 ‘왕사남’ 열풍에…천안시도 ‘숟가락 얹기’ 홍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배경지인 강원 영월에 관광객이 몰리는 가운데, 천안시도 재치 있는 방식으로 ‘숟가락 얹기’에 나섰다.천안시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죽어서 고속도로 1열 직관 중인 조선 제일의 권력자 근황’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천안시는 “천만 영화가 탄생하면서 영월이 아주 핫해졌다. 천안시도 알려야 해서 숟가락 얹어보겠다”며 “극 중 인물 중 한 분의 묘소가 천안에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속창리에 한명회 묘역이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천안은 그분과 관련된 문화제나 축제를 하지 않는다”며 “그냥 지나가다 보시면 된다”고 덧붙이며 고속도로에서 묘역 방향을 비추는 장면을 담았다. 또 “주변에 천안 시민들이 생활하고 있으니 소리는 지르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지나가다 보는 법을 알려주는 게 웃기다”, “하필 한명회 묘소냐” 등 반...
  • 1,170만 ‘왕과 사는 남자’ 호랑이 CG 결국 수정된다 “무결점 영화로”

    1,170만 ‘왕과 사는 남자’ 호랑이 CG 결국 수정된다 “무결점 영화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 속 ‘호랑이 CG’가 수정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10일 유튜브 채널 ‘임수연의 배산임수’에는 ‘코로나로 멈췄던 영화가 천만이 되기까지 | ‘왕과 사는 남자’ 제작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임수연 저널리스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라며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메인 제작사가 CJ ENM 출신 직원이 3년 전 설립한 신생 회사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라며 2018년 짧은 시놉시스에서 시작된 작품이 천만 영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특히 개봉 이후 일부 관객들 사이에서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던 ‘호랑이 CG’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수연은 “원래 계획보다 개봉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CG 작업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현재도 CG팀이 호랑이 장면을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이...
  • ‘왕사남’ 제작사, 표절 주장에 “증명 가능한 순수 창작물, 단호히 대응”

    ‘왕사남’ 제작사, 표절 주장에 “증명 가능한 순수 창작물, 단호히 대응”

    12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장항준 감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표절을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받았다. 제작사는 이를 단호히 부인하며 법적대응도 고려하겠다고 나섰다.10일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제작사 온다웍스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영화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 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고 기획개발 및 제작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제작사 측은 다시 한번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법적대응의 의지도 밝혔다.‘왕사남’과 관련한 표절 주장은 지난 9일 MBN의 ‘뉴스 7’ 보도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