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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베이비 플라워’, ‘엠카’ 사로잡았다!
“꽃처럼 피어나자”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베이비 플라워’ 완전체 퍼포먼스로 ‘엠카운트다운’을 사로잡았다.트리플에스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 퍼포먼스를 선사했다.압도적인 규모감으로 등장부터 벅찬 감동을 전한 완전체 트리플에스. 이들은 아름답게 피어나는 ‘Baby Flower’의 서사에 맞춘 다채로운 포인트 댄스, 그리고 감탄을 자아내는 고음 파트 등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트리플에스 완전체 신곡 ‘Baby Flower’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에게 위로와 응원 건네는 작품이다. 트리플에스는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라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감동을 안긴다.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
이펙스, 컴백 맞아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일정 발표
아이돌그룹 이펙스(EPEX)가 7월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개최를 확정했다.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8월 21일 도쿄, 9월 12일 타이베이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CHO (에코)’를 개최한다.‘ECHO’는 이펙스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의 타이틀곡과 동명의 공연 타이틀이다. 이펙스는 단독 콘서트 투어에서 미니 7집의 신곡들을 포함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10일과 11일 이펙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스터를 통해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를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를 순회하는 일정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추가적인 일정까지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이펙스가 11개월 만에 발표한 ‘소화 : Epilogue’는 청... -
‘트롯챔피언’ 재하, 깊어진 감성과 폭발적 가창력으로 시청자들 사로잡아
가수 재하가 방송 무대에서 애절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든 ‘너와 내가’로 짙어진 존재감을 과사했다.재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재하는 싱글 ‘이별후愛’의 타이틀곡 ‘너와 내가’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너와 내가’는 한때 뜨겁게 사랑했고 서로의 전부였던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이제는 닿을 수 없는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전주부터 울려 퍼지는 일렉 기타 사운드와 재하 특유의 시원한 고음이 어우러져 록적인 색채를 더했다.재하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제스처,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곡이 지닌 애절한 정서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폭발적인 고음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섬세한 감성 표현은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고조되는 감정선을 탄탄... -
가수 적우, 11일 소망교도소 특별 콘서트로 또다른 감동 선사···7월 26일 전국투어 앵콜 콘서트 ‘더 가까이 보고 싶다’ 개최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로 수용자들과 따뜻한 만남”가수 적우가 소망교도소 특별 콘서트로 또 다른 감동을 선물했다.적우는 11일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찾아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진심의 위로 공연을 펼쳤다. 특별 공연 개최로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특유의 깊은 감성, 폭발적인 가창력과 진솔한 이야기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곽성훈 국제교도협회 한국 대표의 소개로 성사되었으며, 수용자들의 재범 방지와 사회 복귀를 위해,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대에 오른 적우는 담담한 목소리로 자신의 삶을 이야기했다. 적우 역시 힘겨웠던 과거의 상처와 눈물의 시간을 음악과 노래로 견뎌내며 다시 일어선 사람이다.이날 공연에서 적우는 삶의 외로움과 희망을 담아 노래했고, 수용자들은 숨소리조차 죽인 채 무대를 바라보았다. 적우의 노래가 시작되자 강당 안은 깊은 감동으로 물들었다. 짙은 페이소스의 멜로디가 흐르자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이... -
밴드 소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ceremony 듀엣 챌린지’ 아이돌·밴드·아티스트·예능인 넘나드는 조합
밴드 소란이 예상 밖 조합으로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소란은 ‘ceremony 듀엣 챌린지’로 아이돌·밴드·아티스트·예능인 등을 넘나드는 조합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단순한 협업을 넘어, 상대 아티스트 매력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끌어내며 소란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지난 5월 27일에 발매된 디지털 싱글 ‘ceremony’는 이러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 곡이다. 아이들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번 싱글은 소란 특유의 따뜻한 밴드 사운드와 미연의 맑은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두 아티스트만의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발매 후 이어지고 있는 ‘ceremony 듀엣 챌린지’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소란은 앤더블 승언, 케플러 채현, DAY6 원필, 문세윤, 유주, ZEROBASEONE 김태래, 온앤오프 효진, OWIS 소이, 송은이, 오마이걸 효정, PLAVE 밤비, 이재율, 킥플립 동현,... -
HOT성동일 딸 성빈, 오빠보다 브레인 ‘반전’…“독서광, 대학 더 잘 갈듯”
배우 성동일이 딸 성빈의 근황을 전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술빚는 윤주모’에는 ‘준아 어서와! 성동일 소원 성취✨ 준이와 한 잔~ (찐 딸 빈이 등장?!) | 해방토크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성동일은 아들 성준과 함께 출연해 자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털어놨다.성동일은 딸 성빈에 대해 “빈이는 현대무용을 한다. 몸 자체가 무용하기 좋은 체형은 아니었는데 본인이 정말 노력해서 이겨냈다. 어릴 땐 안짱다리였다”고 말했다.이어 “무용으로 꼭 먹고살지 않더라도, 그 정도로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이면 어디서든 잘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해줬다”고 밝혔다.또한 성동일은 현재 성빈이 어릴 때부터 ‘책벌레’였던 성준보다 책을 더 많이 읽는다고도 말했다. 그는 “빈이는 어릴 때부터 오빠가 하는 건 다 궁금해했다”며 “글자를 알기 시작하면서 성빈보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성준은 “빈이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책을 정말 많이 읽었... -
싱어송라이터 밀레나, 경험과 감정 담아낸 신보 ‘Mongolian spot’
싱어송라이터 밀레나(Milena)가 풍부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 웰메이드 사운드의 새 EP로 컴백한다.밀레나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Mongolian spot(몽골리안 스폿)’을 발매했다.‘Mongolian spot’은 우리가 갖고 태어나는 푸르스름한 점인 몽고반점을 뜻하는 단어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옅어지기도 사라지기도 하지만 결국 이러한 결함과 불안, 상처 등 모든 것을 용인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밀레나의 각오를 담은 앨범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Better left unsaid(베터 레프트 언세드)’를 비롯해 지난달 선공개된 ‘Telescope(텔레스코프)’, ‘Heart on the table(하트 온 더 테이블)’, ‘frozen sandwich(프로즌 샌드위치)’, ‘Tragedy of a girl(트레저디 오브 어 걸)’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밀레나는 오는 19일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Hi, 뮤직 스... -
퀸즈아이, 핑크빛 ‘Y2K’ 감성으로 ‘뮤직뱅크’ 물들였다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뮤직뱅크’서 하이틴 무드 가득한 ‘Y2K’ 무대를 선사해 2000년대 향수를 소환했다.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Y2K’ 무대를 꾸몄다.멤버들은 핑크와 데님을 중심으로 한 Y2K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롭톱, 데님 쇼츠, 체크 패턴 등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운데, 웨스턴 부츠와 퍼 디테일 아이템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완성했다.또 멤버들은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퀸즈아이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시너지는 현장에 활력을 더하며 즐거움을 배가했다.퀸즈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프리즘 에피스토 0.2)의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초반, 반짝이던 노스텔지어 순간을 팝 앤썸 장르로 담아낸 곡... -
‘윤형빈 제작’ 안타레스 ‘TRIGGER’ 뮤비티저 공개
6人6色의 매력을 선보였다.개그맨 윤형빈이 제작한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새 디지털 싱글 ‘TRIGGER(트리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윤소그룹·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전 0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안타레스의 신곡 ‘TRIGG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차분한 책방을 배경으로 시작됐다. 멤버 승희가 책장을 정리하고, 테이블에 앉아 노트에 ‘TRIGGER’의 가사를 진지하게 적어 내려가는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하지만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는 금세 반전됐다. 안타레스 멤버들은 극장 앞 화려한 조명 아래 검은 가죽 의상을 입고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꽃과 물결을 형상화한 화려한 배경 속에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섹시한 분위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 -
라포엠 ‘NEW ERA’ D-1, 관전 포인트 셋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사한다.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새로운 시대의 막을 올린다.라포엠이 대표 브랜드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NEW ERA)’ 개최를 단 하루 앞두고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라포엠은 내일(13일)과 14일, 20일과 2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를 개최한다.‘여름밤의 라라랜드’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을 라포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표 브랜드 콘서트다. 매 시즌 차별화된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라포엠은 이번 ‘NEW ERA’ 시즌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개최를 하루 앞두고 관객들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라포엠의 발자취 총망라...대표 무대 총집합이번 공연에서는 라포엠의 대표 무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