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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두쫀쿠 먹방 후 건강이상설에 당혹…“병 아니고 노화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우려를 잠재웠다.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다”라며 “건강에 이상이나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전혀 그런 게 아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16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서 두바이~두바이~하는고낫”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핼쑥한 외모로 누리꾼 사이에서 걱정을 사며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된 것.이어 안영미는 “‘두쫀쿠’가 맛있어서 인증샷처럼 영상을 올린 것”이라며 “사실 그날은 화장만 안 했을 뿐,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새 옷까지 입은 컨디션 좋은 날이었다”라고 해프닝을 일축했다.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엔하이픈, 한터 주간차트 1위 석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터차트 1월 3주 주간차트를 석권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9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3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한터차트 1월 3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주간 월드차트에서 엔하이픈은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엔하이픈은 음반과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9294.73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제니가 월드 지수 9449.34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9254.5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은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일곱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로 1월 3주 음반 지수 201만5585.60점 (판매량 165만9579장)을 기록하며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157만154.50점 (판매량 144만1270장)을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 의 첫 번째 ... -
“BTS ‘다이너마이트’ 터졌다” 하이브 주가 ‘불타오르네’
하이브의 주가가 날아올랐다.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가 가시화되면서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일 대비 8.92%(3만 원) 오른 36만 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이날 함께 상승 마감한 타 엔터사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다. SM엔터테인먼트(1.51%), JYP엔터테인먼트(1.46%), YG엔터테인먼트(3.34%) 등도 오름세를 보였으나 하이브의 급등세에는 미치지 못했다.주가 견인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방탄소년단이다. 지난 14일 완전체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복귀를 공식화한 데 이어, 최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의 로고와 발매 시기까지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특히 이날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무료 컴백 공연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형 호재를 맞이했다.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K-헤리티지와 K-POP 융합 공연’이라는 명칭으로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사용을 요청한 장소는 ... -
스테이씨, 마카오 홀린 무대 장악력! ‘Teddy Bear’·‘색안경’ 중국어 버전 무대에 ‘열광’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17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개최된 ‘THE SHINE BIG2 IN MACAO(더 샤인 빅2 인 마카오)’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스테이씨는 ‘Poppy(파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특유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를 현장에 전파했다. ‘Poppy’만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귀여운 포인트 안무가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시작부터 열광케 했다.이어 스테이씨는 ‘BEBE(베베)’, ‘SO BAD(소 배드)’, ‘RUN2U(런투유)’, ‘GPT’, ‘ASAP(에이셉)’, ‘I WANT IT(아이 원 잇)’, ‘Bubble(버블)’ 등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현장감을... -
김광진, 서울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 기록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이은 전석 매진 기록으로 현재 진행형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2026 김광진 앵콜 콘서트 ’ 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 공연은 지난해 12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김광진 겨울 콘서트 ’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관객들의 요청 속에 마련된 앙코르 무대다. 김광진은 앞서 ‘2025 김광진 SONG BOOK 콘서트(송북 콘서트)’에서도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탄탄한 공연 동원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 매진으로 연이은 흥행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최근 김광진 음악을 향한 관심도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그의 음악과 라이브 무대가 꾸준히 회자되며,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청취층이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광진의 음악이 지닌 서사와 진정성이 현재의 콘텐츠 소비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와... -
가수 모닝커피, 신곡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 발매!
가수 모닝커피(Morning Coffee)가 사랑의 따스한 순간을 노래한다.모닝커피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를 발매했다.신곡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는 차갑고 메마른 마음에 조용히 스며든 사랑을 ‘꽃’에 비유한 발라드 곡이다. 바쁜 하루의 틈새에서 문득 떠오르는 한 사람, 그 존재만으로도 다시 살아갈 힘이 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차가운 나의 마음에 따스한 햇살 같은 그대’, ‘지친 하루도 그대 향기로 다시 또 살아가요’라는 가사는 사랑이 주는 위로와 온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듣는 이의 하루를 조용하게 어루만진다. 특히 어느 날 시들지라도 향기로 남겠다는 고백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마음의 잔상을 깊은 여운으로 남긴다.모닝커피는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진심 어린 목소리로 사랑의 감정을 과장 없이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안길 계획이다.이 곡은 작사가 이문희와 작곡가 필승불패, 영오 (05)... -
컴백 앞둔 BTS 지민, 더 어려진 외모…보그 화보 화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보그 화보가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그 코리아는 19일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지민의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코리아는 이번 화보를 “새로운 계절의 지민”이라고 소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지민은 조나단 앤더슨의 2026 디올 프리폴 컬렉션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민은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통해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보여준다.누리꾼들은 “어려 보인다” “느낌 좋은 남자 그 자체” “지민이랑 옷이 정말 잘 어울린다” “근엄한 표정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79회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
포레스텔라, 달구벌 달궜다
크로스어버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대구에서 새해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2025-26 콘서트 ‘THE LEGACY(더 레거시)’를 개최했다.‘THE LEGACY’는 인류의 역사를 노래로 기록하고 증언하는 ‘시네마틱 유니버스’ 테마의 장대한 세계관과 연출로 포레스텔라의 이전 공연과는 또 다른 차원의 시청각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에서 개막한 데 이어 새해 첫 공연지로 대구를 찾은 포레스텔라는 ‘공연 강자’다운 환상적인 라이브는 물론 색다른 선곡으로 무대마다 놓칠 수 없는 귀 호강을 전했다.포레스텔라는 19일 발매되는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ella Notte(넬라 노테)’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심포닉 오케스트레이션의 웅장하고 섬세한 사운드와 포레스텔라의 따스한 감성이 벅찬 전율을 일으켰다.... -
이다원의 원픽엔하이픈, 귀로 듣는 ‘시네마’
마치, 귀로 듣는 ‘시네마’ 같다. 한번도 안 들을 순 있어도 한번만 들어보긴 어렵다. 총 6개의 음원과 4개의 내레이션, 1개의 상황극을 정교하게 배치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하는,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다.‘더 신: 시네마’는 지난 16일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3개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아티스트성을 인정받은 엔하이픈이 더욱 더 칼을 갈고 만든 신보다.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로, 그동안 그들이 밀어온 뱀파이어 세계관에 ‘죄악’이란 모티프를 얹어 새로운 이야기 시작을 알린다.단순히 음원만 실은 앨범이라기 보다는 영화, 드라마 같은 한편의 스토리 콘텐츠라 봐도 무방하다. ‘뱀파이어는 절대로 인간을 뱀파이어로 만들지 않는다’는 세계관 규율을 깬 연인이 하이에나처... -
김승주, 단독 콘서트 ‘HINT III’ 추가 회차까지 매진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마운드미디어 산하 레이블 tapes(테잎스)는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추가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1회차 공연에 이어 추가 회차까지 연속 매진되며 김승주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HINT III’는 당초 오는 24일 1회 공연 예정이었으나, 폭발적인 예매 열기에 힘입어 25일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이후 추가 공연마저 빠르게 매진되며 김승주는 ‘차세대 라이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그간 김승주는 록 기반의 만화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어법,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축된 세계관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으며, 뚜렷한 음악적 색채로 음악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각인시켜 왔다.이번 공연 역시 김승주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보다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