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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2026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2026 전국투어 콘서트’ 포문을 연다.그는 19일 티켓 오픈을 한 성남 공연을 시작으로 ‘다시, 우리의 시간을 노래하다’ 대장정 돌입한다. 임창정 2026년 전국투어 콘서트는 ‘창정룰렛’·‘창정가왕’ 등 관객 참여형 코너를 예고하고 있고 우승자에겐 듀엣 앨범 기회까지 제공하낟.공연 제작사 엠박스에 따르면, 임창정은 7월 4일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를 시작으로 2026년 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의 시간을 노래하다’를 시작한다. 첫 시작인 성남 공연 티켓 예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예매처 NOL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공식 오픈된다.콘서트는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임창정의 수많은 히트곡 무대는 물론, 한 곡의 노래에 담긴 추억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투어의 핵심 콘셉트인 ‘정(情)’에 맞춰, 관객들과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고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현장 분위... -
장원영 ‘AAA’ 6년째 출근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진행을 6년 연속 맡는다.AAA 조직위원회는 19일 장원영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AAA 2026)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AAA 2026’은 12월 5~6일 가오슝 국가체육장에서 열린다. 장원영 외 추가 진행자 명단은 순차 공개된다.장원영은 2021년부터 ‘AAA’ 진행을 맡아 왔다. 이번 ‘AAA 2026’ 진행으로 6년 연속 무대에 오른다.‘AAA 2026’ 개최 장소인 가오슝 국가체육장은 지난해 ‘AAA 2025’가 열린 곳이다.‘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AAA 2026’ 출연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된다.‘AAA 2026’은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모티브(대표 조현우)·디쇼가 주관한다. -
YG플러스, 하이브와 8년째 동행 다시 간다
YG플러스(YG PLUS)가 하이브와 국내 음반·음원 유통 및 마케팅 재계약을 19일 체결했다.YG플러스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하이브 뮤직그룹 소속 아티스트의 국내 음반·음원 유통을 이어 맡는다. 양사는 음반·음원 유통과 물류, 콘텐츠 마케팅 분야에서 협력한다.YG플러스 최성준 대표이사는 “하이브와의 협력은 YG플러스 음악 유통 사업에서 중요한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고 있다”,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K팝 콘텐츠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이브 뮤직그룹 아시아·태평양(APAC) 유동주 대표는 “YG플러스와의 협력은 국내 음악 콘텐츠의 유통·마케팅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의 음악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YG플러스는 2018년 하이브(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첫 유통 계약을 맺은 뒤 계약 갱신을 이어왔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
공식노머스 “차가원·MC몽 등에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형사 고소”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가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 MC몽 등 원헌드레드 측 인사들이 제기한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노머스 측은 “특정 외부 인사, 일부 언론사와 결탁해 경영권 관련 공작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해당 인사와 일면식조차 없으며 관련 제보나 경영권 탈취를 공모한 사실도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또 프롬(fromm) 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우려로 선급금 반환을 거절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노머스가 계약을 불이행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최근 법원의 가처분 결정 등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확인됐다”고 말했다.이어 “오히려 계약된 사업권을 제3자와 추진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등 회사의 계약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 권익 보호와 계약 질서 유지를 위해 필요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노머스 측은 법무법인 세종을 법... -
‘김채원 활동중단’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걸그룹 르세라핌이 리더 김채원의 활동중단이라는 악재 속에 정규 2집 발매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9일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가 됐다. 라틴 팝·펑크·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 11곡이 수록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인상적이다. 멤버 허윤진이 총 8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다섯 멤버의 적극적인 창작 참여가 진정성을 더 한 것이 신보의 특징이다.19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를 비롯해 신보에 수록된 11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타이틀곡은 라틴 하우스(Latin House) 장르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BOOMPALA’라는 단어가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 -
김재환이, ‘싱송라’다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싱어송라이터로서 굳건하게 자리잡았다.김재환은 지난달 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 이후 약 4주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은 물론 예능과 자체 콘텐츠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전역 후 첫 컴백 활동에서 탁월한 음악성을 입증했다는 평이다.먼저,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각인시켰다. 특히,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사했다. 타이트한 리듬 위 김재환의 청량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에 ‘지금 데리러 갈게’는 감성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며 청춘을 향한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김재환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적인 감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저력을 보여줬다.또한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관객 참여 콘텐츠 민트문화체육센터 프로그램 총정리
화사한 봄 햇살 아래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의 관객 참여 콘텐츠인 ‘민트문화체육센터’ 프로그램이 올해도 풍성하게 준비됐다.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멜로디언 교실’, ‘오명석의 얼렁뚱땅 드럼 초급반’, ‘감자 다치니까 살살 꾸며’ 등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팀전 오재미전쟁’, ‘민트똘똘이선발대회’ 등 관객 참여형 콘텐츠가 강화된 것도 흥미를 더한다.‘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는 음악 공연은 물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뷰민라는 ‘민트문화체육센터’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공연 외적인 재미까지 더할 계획이다.‘LUCY... -
비비, 워너뮤직과 손잡고 ‘글로벌 이륙’
가수 겸 배우로도 활동 중인 비비(본명 김형서)가 워너뮤직과 손잡고 세계로 나아간다.비비의 소속사인 필굿뮤직은 19일 “비비의 활동과 관련해 워너뮤직 코리아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알리면서 “멀티 엔터테이너 비비의 음악과 아티스트적인 영감을 전 세계에 널리 선보이기 위한 기획”이라고 알렸다.워너뮤직과의 행보는 올여름 기대작인 싱글 ‘BUMPA’의 발매와 함께한다. 비비는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두 번 오르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 사이 ‘밤양갱’은 국내 차트를 휩쓸면서 주요 시상식에서 2024년 13관왕에 올랐다.비비는 지난해 발표한 정규 2집 ‘이브:로맨스(EVE:ROMANCE)’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그리고 북미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도 돌았다.비비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싱글 ‘BUMPA’로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 글로벌 팝과 라틴, 카리브 리듬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월드투어 무대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정식 발매까지 성사... -
god, 데뷔 10,000일 기념 초대형 테마파크 프로젝트 개최
아이돌그룹 god가 데뷔 10000일을 기념해 초대형 프로젝트를 확정했다. 오는 28일 테마파크 애버랜드에서 ‘하늘색 풍선 위크’를 개막한다.행사는 ‘K팝 최초’인 데뷔 10000일 기념 ‘하늘색 풍선 위크’ 개최로 팬 콘서트부터 팝업·전시 집결까지 이어진다. 테마파크에서 팬들과 추억을 쌓고 ‘레전드 가수’ 깜짝 축하 무대까지 풍성하게 준비된다.god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대규모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하늘색 풍선 위크’는 2026년 5월 30일 데뷔 10,000일을 맞이하는 god가 국내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에서 선보이는 대형 K콘텐츠 프로젝트다. god를 상징하는 ‘하늘색 풍선’을 테마로 미니 팬 콘서트를 비롯해 팝업 스토어, 전시, 체험형 이벤트존, 팬 참여 콘텐츠 등 각종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진행된다.또 에버랜드 내에서 12인조 브라스 밴드와 30인의 댄스 퍼포먼스... -
“애국가로 불편드려 죄송” 큰그림 엄지영 ‘기교 논란’ 애국가, 어땠길래
최근 프로야구 KBO 리그 애국가를 부르다 ‘기교 논란’에 빠진 밴드 큰그림의 보컬 엄지영이 결국 사과에 나섰다.엄지영은 지난 17일 밴드의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애국가로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 애국가를 준비하며 생각과 기량이 많이 짧았다”고 적었다.그는 “저에겐 정말 크고 설레는 무대였는데, NC 측 여러분께도 누가 된 것 같아 정중하게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엄지영은 “비판의 댓글과 위로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모두 감사하다.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해서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면서 “무엇보다 애국가로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엄지영은 지난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불렀다.그는 원곡과 다른 고음과 기교를 뒤섞은 현란한 애국가를 부르면서 SNS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금까지 애국가를 부른 각 장르의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