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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아르노, 낙상 사고 언급 “무대 못 보여줘 아쉬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아르노가 낙상 사고로 데뷔 무대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나타냈다.아르노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데뷔를 위해 나도 열심히 연습했는데 무대를 못 보여줘서 아쉽다”고 밝혔다.앞서 아르노는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날 목발을 짚고 무대에 선 아르노는 포토타임 외에는 무대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아르노는 “멤버들과 팬덤에게도 미안하다”며 “빨리 나아서 8명 모두 춤추는 무대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함께 자리한 리오도 “아르노의 빈 공간이 정말 크다”며 “첫 데뷔 무대인데 소중한 멤버가 같이 못하게 돼 아쉬워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모두가 무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답했다.‘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
에픽하이, ‘Love Love Love’로 역주행 주역 등극
에픽하이(EPIK HIGH)의 ‘Love Love Love(Feat. Yoong Jin of Casker)’가 챌린지 열풍과 함께 역주행 흐름을 타고 있다.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가 2007년 발표한 정규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리매핑 더 휴먼 소울)’의 수록곡 ‘Love Love Love’는 12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대한민국 차트 4위, 스포티파이 TOP 50 대한민국 차트 7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42위에 안착하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여기에 멜론 TOP100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10위까지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Love Love Love’는 최근 틱톡, 쇼츠, 릴스 등 각종 SNS에서 챌린지로 사용되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경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이 숏폼 콘텐츠와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극대화... -
조째즈, 영화 ‘보이’ OST ‘오늘밤은 취해볼게요’ 엔딩 장식
영화 ‘보이’에 한국 재즈 신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함께해 화제다.‘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영화 ‘보이’에 ‘모르시나요’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함께해 개봉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조째즈는 한국 재즈 신을 대표하는 보컬로 정통 재즈 보컬을 기반으로 R&B와 소울, 팝 감성을 넘나들고, 정통 재즈를 현대적으로 소화하며 재즈 보컬의 대중적 가능성을 보여준 아티스트이다. 특히 그는 대표곡 ‘모르시나요’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이런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가창한 OST ‘오늘밤은 취해볼게요’가 ‘보이’의 엔딩을 장식하며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화제를 낳고 있다.‘보이’ 이상덕 감독은 “‘보이’는 이미지가 먼저 기억되는 영화이다. 관객들을 오래 붙들고 싶고, 우리 영화의 매력은 강력한 포착의 장면들... -
공식‘현역가왕3’, 글로벌 OTT 넷플릭스 스트리밍 확정
‘현역가왕3’가 화제성과 시청률을 싹쓸이한 막강한 저력으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 입성, 흥행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동시에 수성하며 기세 넘치는 상승세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2,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3 자리를 꿰차며 폭발적인 반응을 증명했다.‘현역가왕3’가 오는 13일 방송될 4회부터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확정돼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4회를 시작으로 앞서 방송됐던 1-3회까지 ‘현역가왕3... -
뮤지컬 ‘팬레터’ 이규형, ‘나이트라인’ 초대석 출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팬레터’의 오리지널 캐스트 이규형이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에 출연 중인 배우 이규형이 오는 13일 오전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한다. 뮤지컬 ‘팬레터’의 전 시즌을 함께 한 이규형은 이번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작품의 풍성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로서의 진솔한 소회를 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SBS ‘나이트라인’은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는 뉴스 프로그램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문화예술계 인사를 초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초대석’ 코너로 사랑받고 있다. 이규형이 들려줄 연기 철학과 작품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가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긴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뮤지컬 ‘팬레터’에서 이규형은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에 빠지는 당대 최고의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10... -
방탄소년단(BTS), 3월에 들려줄 ‘지금의 노래’는?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0들이 신보로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이후 줄곧 자신들의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녹여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곡들을 만든 팀이기 때문이다.방탄소년단은 데뷔 때부터 작사,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본인들의 생각을 음악에 담았다. 그 시기 멤버들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풀면서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형성했다. 그렇기에 유행을 타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진한 맛을 내는 ‘진국’ 같은 음악을 선보일 수 있었다.최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발표에 따르면 2017년 2월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YOU NEVER WALK ALONE’ 타이틀곡 ‘봄날’은 9년 연속 연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멜론 연간 차트 역사상 최장기 차트인이다. 이 노래는 공감 가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덕에 시간이 흘러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방탄소년단 대표곡들은 각 시기 멤버들이 마주한 ... -
있지 유나 ‘미쓰홍’ 캐스팅 비하인드 “박신혜와 한 장면이라도…”
박선호 감독이 ‘언더커버 미쓰홍’ 유나의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12일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는 박선호 감독과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이 참석했다.걸그룹 ITZY 멤버 유나는 극 중 홍금보(박신혜)의 동생 홍장미 역으로 출연한다.신유나의 출연 비하인드에 대해 박선호 감독은 “특별 출연으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임팩트가 중요한 역할”이라며 “기획 단계부터 신중하게 고민하다가 신인 배우들 가운데 신유나 배우가 후보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박 감독은 “배우 측 회사에 연락을 해보니 마침 오전에 연기를 시켜보자고 결론이 난 상태”였다며, “그러다 보니 급속도로 진행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유나 측도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고, 박신혜 배우와 한 장면이라도 함께 연기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박 감독은 “(유나가) 연기가 처음이라 초반에는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많이 발전해 대견하다”고... -
알디원 준서 “K팝 질주의 아이콘 되고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준서가 K팝 씬을 질주하고 싶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준서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어떤 팀이 되고 싶냐고 묻자 “K팝 씬 ‘질주의 아이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팀명 답게 최고 속도로 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다른 멤버들도 정식 데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아르노는 “K팝 아이콘이 되고 싶다.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K팝 선배들을 보면서 꿈을 키웠는데, 그 선배들처럼 K팝 역사를 써내려가는 팀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리오는 “K팝에서 시선집중되길 바란다”고 했고, 안신은 “K팝의 시동이 되고 싶다. 8명의 기세를 하나로 모아 무한질주한다면 원팀으로서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고 했고... -
‘새 멤버 누아 합류’ 5인조 아이돌밴드 2Z, 14일 새 싱글 ‘6(SIX)’로 컴백
꽃미남 5인조 아이돌밴드 2Z(투지)가 오는 14일 새 싱글 ‘6(SIX)’로 돌아온다.2Z는 오는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6(SIX)’를 발매하는 가운데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틸 컷과 지난 11일 트랙리스트를 순차 공개했다.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틸 컷에는 햇살이 스며든 다리 위, 밤의 도시가 살아 숨 쉬는 골목, 그리고 날것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스튜디오까지 각자의 시간과 감정을 품은 채 카메라 앞에 선 2Z 멤버 범준, 누아, 호진, 정현, 주논의 모습이 그려졌다.무대 위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은 채 음악을 준비하는 가장 솔직한 순간들이 담기며 이번 싱글이 지닌 서사와 2Z의 포부를 오롯이 드러냈다.이어서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인트로 곡 ‘6(SIX)’와 타이틀곡 ‘아찔해(Dizzy)’가 수록됐다. ‘6(SIX)’는 2Z가 지나온 6년의 시간을 ‘6개의 문’에 비유... -
공식HOT보아, SM과 아름다운 이별…FA 대어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다.SM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먼저, 항상 아티스트 보아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점핑보아 여러분 및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이어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발표하며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개척자이자 선구자로서 보아가 걸어온 여정은 보아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빛나는 성과와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며 빛날 수 있었다”고 보아의 가치를 설명했다.또한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