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음악

케플러, ‘걸스 히어로’ 출격…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 뮤비 티저 영상 공개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4세대 1티어’ Kep1er(케플러)가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예고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11일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 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케플러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과 비비드한 색감이 돋보이는 착장으로 ‘걸스 히어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당당한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화려한 영상미는 케플러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에는 듣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자아내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단체 퍼포먼스 일부가 담겨 있어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

케플러는 탈 신인급 실력과 빛나는 존재감으로 ‘4세대 대표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행보로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진행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에선 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지난 10일 케플러는 데뷔 첫 단독 팬미팅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깜짝 선공개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한 케플러는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전 세계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팬들 역시 떼창과 환호로 케플러를 향한 애정을 증명하기도 했다.

케플러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