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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지창욱-신혜선 만날까…‘웰컴투 삼달리’ 주연 조율 중

지창욱(왼쪽)-신혜선. 사진ㅣ각 소속사

지창욱(왼쪽)-신혜선. 사진ㅣ각 소속사

배우 지창욱과 신혜선이 ‘웰컴투 삼달리’로 호흡을 맞추게 될까.

지창욱 소속사 측은 2일 스포츠경향에 “JTBC 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주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혜선 소속사 측은 “출연 제의를 받은 작품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알렸다.

JTBC가 선보이는 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남들 눈엔 멋들어지게 승천하는 용과 같아 보였던 주인공이 어느 날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뒤 다시 자신의 개천으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를 담은 힐링 로맨스 작품.

‘동백꽃 필 무렵’을 연출했던 차영훈 감독과 ‘고백부부’, ‘하이바이 마마!’를 작업한 권혜주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일본에서 열리는 팬미팅 ‘2023 Ji Chang Wook Fan Meeting <Reach you> in YOKOHAMA’ 일정 소화를 위해 1일 출국했다.

신혜선은 tvN 새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로 올 상반기 시청자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