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스타

얼짱 유혜주 “교육열? 나도 내가 궁금”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 캡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 캡처

유튜버 유혜주가 아들 교육에 대한 걱정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8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에는 ‘엄마 서프라이즈 마중하러 공항 가기 (아빠랑 예방접종, 온천 즐기기) 삿포로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유혜주는 육아를 벗어나 지인과 일본 삿포로 여행을 떠났다. 유혜주는 지인과의 대화에서 아이 교육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유혜주의 지인은 “나는 네가 교육열이 어느 정도 생길지 궁금해”라며 “근데 초등학생 되면 진짜 교육열이 엄청나게 생긴대”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 캡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LIJULIKE’ 캡처

이에 유혜주는 “나도 궁금하다 내가 어떻게 할지”라며 “근데 나는 태권도는 꼭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권도는 활성성, 체력, 사회성 모두 다 기를 수 있어 좋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혜주는 “진짜 둘째가 딸이 확정이라면 바로 가질 수 있겠다”라며 딸에 대한 간절함을 표했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승무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