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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열풍 거세다…229만↑

영화 ‘파묘’ 중 한 장면,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파묘’ 중 한 장면,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열풍이 거세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파묘’는 전날 81만8134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 229만9710명을 달성했다.

주말 관객수로만 따져도 엄청난 수치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96만3558명이 이 작품을 선택했다. 20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들이 이 영화를 찾은 셈이다. 이런 추세라면 손익분기점 330만명까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위는 11만364명이 극장을 찾은 ‘웡카’다. 티모시 샬라메가 ‘웡카’의 흥행에 뒤이어 곧 개봉할 ‘듄: 파트2’로 ‘파묘’의 적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건국전쟁’과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나란히 3, 4위에 올랐다. 각각 4만3119명, 2만907명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