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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도현 ‘파묘’ 400만 자축

이도현 SNS.

이도현 SNS.

배우 이도현이 영화 ‘파묘’의 400만 돌파를 자축했다.

1일 이도현은 자신의 SNS에 “군 복무 중이라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돼서 죄송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관객 수 기사를 접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눈을 떠보니 400만이라니.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진 모르겠지만 많은 팬분과 관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현재는 군인 임동현으로서, 내년엔 배우 이도현으로 더 성장한 모습과 함께 직접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겠다. ‘파묘’를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도현이 올린 사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파묘’의 배우들이 케이크과 함께 300만을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도현은 이를 보고 손가락 세 개를 펼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오전, ‘파묘’는 누적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