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음악

한경일, 신곡 ‘그리움은 불시에’ 공개

엠오티엔터테인먼트

엠오티엔터테인먼트

엠오티 레이블의 음악 프로젝트 ‘이별 이야기’ 열여섯 번째 아티스트로 한경일이 낙점됐다.

엠오티 레이블은 29일 ‘이별 이야기’ 열여섯 번째 곡 한경일의 ‘그리움은 불시에’를 공개했다.

‘그리움은 불시에’는 이별 후 미처 정리되지 못한 마음과 더불어 불시에 상대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누구나 공감할 현실적인 가사와 한경일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중저음이 더해져 이별의 슬픔을 강조했다.

‘그리움은 불시에’는 워너원, 에일리, 김호중, 소유, 정기고 등 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엠오티 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과 김준일, 여기에 백현의 ‘너.이.길’ 작곡가 주진희, 송하예, 차가을의 작곡가 영오(05)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리움은 불시에로 돌아오는 한경일은 ‘한 사람을 사랑했네’부터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창’ 등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은 물론, 넓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여 왔다. 2021년에는 정규앨범 ‘여전히 보고싶어’와 함께 수많은 OST에도 참여하며 꾸준히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엠오티 레이블의 음악 프로젝트 ‘이별 이야기’는 누구나 겪는 이별의 감정을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젝트로, 다양한 가수들과 협업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