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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 ‘오로라’로 창작자 돕는다···‘랩컵’ 음원유통 지원

오로라 통해 전세계 음원 플랫폼 연결

다날엔터가 자사의 음원 플랫폼 오로라와 유튜브 채널 등에 힙합 서바이벌 ‘랩컵’ 음원을 발매한다. 다날엔터 제공

다날엔터가 자사의 음원 플랫폼 오로라와 유튜브 채널 등에 힙합 서바이벌 ‘랩컵’ 음원을 발매한다. 다날엔터 제공

다날엔터의 음원 플랫폼 오로라(AURORA)가 힙합 서바이벌 ‘랩컵’을 지원한다.

다날엔터(대표 임유엽)는 25일 “다날엔터가 음원 유통 서비스 플랫폼 오로라로 유튜브 힙합 서바이벌 ‘벌스 배틀 랩컵 2024’(RAPCUP, 랩컵)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오로라는 다날엔터 공식 유튜브에 ‘랩컵’ 음원과 영상 등을 업로드해 추가적인 홍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다날엔터 임유엽 대표는 “국적, 인종, 장르에 관계없이 좋은 음악은 널리 알리는 데 힘쓰기 위해 해당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했다. 이에 따라 다날엔터는 수많은 뮤지션이 소속사 없이도 자신의 음악을 국내 대표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플로는 물론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 해외 음원 플랫폼에도 서비스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랩컵’의 모든 음원은 이날 다날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오로라를 통해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