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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와 불화설’ 빠니보틀 “다 사연이 있었다” 해명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빠니보틀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유퀴즈와의 불화설을 부인했다.

24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유퀴즈랑 안 싸웠습니다”라며 같은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방송 말미에 나온 예고 영상 일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빠니보틀 장본인이 유퀴즈에 출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하단에는 “다~~~ 사연이 있었습니다”라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는 문장이 덧붙여져 있다. 이는 과연 빠니보틀과 ‘유퀴즈’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빠니보틀은 지난 2020년 10월, ‘유퀴즈’ 측이 무단 사용했던 자신의 영상에 대해 “남극이 아니라 북극입니다” “심지어 러시아인데 남극으로 써놓음. 영국이 섬나라인 것도 모를 듯”이라며 SNS에 글을 올린 바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그는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PD님이 개인적인 연락으로 사과하셨다”며 “저도 장난식으로 올린 게시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상황을 종결했다.

이후 동료 여행 유튜버들은 ‘유퀴즈’에서 모습을 보였지만 빠니보틀은 출연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했다. 마침내 다음주 방송에서 모습을 보일 그가 불화설에 대해 어떤 말을 건넬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