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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신화 앤디, 전남 완도로 ‘치유 여행’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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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신규 여행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지역소멸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지자체가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은 바로 관광. KBS는 소멸위기에 놓인 지역들의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우리나라 곳곳의 여행지와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9일 오전 7시 10분 KBS1에서 첫 방송되는 ‘여긴 어디?’ 시즌1은 전라남도 곳곳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제철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로드 다큐멘터리다.

‘여긴 어디?’ 시즌1 전라남도 편의 프리젠터는 전라남도 명예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그룹 신화 출신의 방송인 앤디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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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있는 여행’이라는 형식으로, 모든 지역마다 특별한 여행 컨셉을 찾아 소개함으로써, 여행을 고민하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여긴 어디?’에서 소개하는 첫 번째 여행기는 전라남도 완도군. 대한민국 청정바다의 수도인 완도 여행의 컨셉은 ‘치유’다.

환경, 안전 등 국제 기준을 통과한 ‘블루 프래그 해변’ 명사십리에서의 해양 치유 시간은 물론, 산과 바다 수십 개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매년 전라남도 해안에서 열리는 정원 페스티벌과 완도산 전복 한상차림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까지 가득한 완도 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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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10분부터 5분간 방송되며 유튜브(KBS 다큐, 전남관광TV 채널) 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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