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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5년 연습생’ 지소울, 편의점서 술 훔쳐 입건

지소울 SNS.

지소울 SNS.

가수 지소울이 편의점에서 술을 훔친 혐의로 입건됐다.

25일 한 매체는 지소울이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서울 강서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적발 당시 지소울은 만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출국 상태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조만간 지소울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소울은 2001년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해 14살의 나이로 박진영에게 발탁됐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15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고, 2015년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