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방송

레드벨벳 조이, ‘아홉수 우리들’ 출연 검토…김혜윤도 주연 물망

레드벨벳 조이. SNS 캡처

레드벨벳 조이. SNS 캡처

레드벨벳 조이가 드라마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엑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조이는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원작인 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은 29살을 맞이한 ‘아홉수’ 여자들(봉우리, 차우리, 김우리)이 취업, 연애 등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의지하며 이겨내는 상황을 그린 청춘 로맨스물이다. 지난 2019년 첫 연재를 시작해 5년이 넘게 장기 연재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조이는 ‘차우리’ 역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우리는 항공사 승무원으로서 어려서부터 악착같이 살아와 염세주의적이면서도 시크한 면모를 지닌 캐릭터다. 주인공 트리오 중 가장 맏언니답다. MBTI는 ISTJ.

앞서 김혜윤은 ‘아홉수 우리들’ 주연 자리에 제안을 받았다. 이는 2022년 4월 OSEN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김혜윤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는 아직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