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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이 정도였어?” 효민, 뒤태 드러낸 채 포르투 활보

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포르투 여행 중에 찍은 일상을 공개했다.

효민은 11일 별다른 멘트 없이 포르투갈의 항구도시 포르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짧은 빨간색 치마와 뒤태가 훤히 드러나 보이는 홀터넥 입고 여행을 자유롭게 만끽하는 모습이다.

효민은 맑은 날 아래 포르투의 아름다운 다리와 벽돌색이 매력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한 채 자신의 몸매를 가감 없이 뽐냈다.

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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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효민. SNS 캡처

누리꾼들은 “효민이 몸매가 이 정도였어?”, “인형”, “워너비 몸매네”라고 댓글을 달며 효민의 미모를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