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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주호, 단독 콘서트 연다

SF9 주호. 사진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SF9 주호. 사진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가수 주호가 1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한여름 ‘텐션 폭발’ 공연을 예고한다.

2016년 가수로 데뷔해 2024년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새로운 둥지를 튼 만능 엔터테이너 주호가 오는 7월 6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자신의 솔로 콘서트 ‘2024 주호 콘서트 주주총회 <스파클>’을 연다. 주호의 국내 솔로 콘서트는 2023년 9월 이후 약 1년 만으로, 이번 공연에서 주호는 자신의 솔로곡으로 꽉 찬 셋리스트들을 관객에게 선사하며 주호만의 청량한 매력을 대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호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지난 5월 일본 팬미팅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신곡 2개를 포함, 새로운 신곡 2개까지 최초 공개하며 총 4곡의 신곡 공개가 쏟아질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 주호는 “오랫동안 공을 들여 완성한 신곡을 팬들 앞에서 소개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다”며, “나와 팬들이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함께 뛰어노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호의 솔로 콘서트 ‘2024 주호 콘서트 주주총회 <스파클>’은 12일부터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선예매 등록이 진행 중이며, 오는 14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되며 17일 오후 7시에는 일반 티켓이 오픈된다.